'스프링'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7/09 [KSUG] 봄날 같은 스프링 포럼이 열렸습니다 (6)
  2. 2007/04/18 [알림] 에이콘이 함께 하는 4월의 세미나 (5)
  3. 2006/11/22 [신간] 『스프링 인 액션』과 『리눅스 문제해결』 세트 (6)
  4. 2006/11/13 [오늘의 요리] 야채먹고 와인에 취한 닭 오븐구이 (3)
  5. 2006/11/01 [출간 예정] 『스프링 인 액션』 (2)

[KSUG] 봄날 같은 스프링 포럼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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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몇 개의 커뮤니티가 있을까요? 뭐, 수백개가 되나요?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0- 그러면 그 중에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커뮤니티는 어떤 게 있나요? 지금 당장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걸 꼽으라 해도 K모, J모, O모, 열 손가락은 족히 부족할 것 같습니다. 자바, JSP, ASP, 리눅스, 닷넷, 수많은 커뮤니티와 모임들이 우리 곁에서 명멸해가겠죠. 여기서 명.멸.이라 함은 어쩌면 틀린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明은 맞는 말이겠죠. 새로운 기술이 생겨나면서 새로운 움직임은 늘 감지되니까요. 하지만 滅? 어찌 보면 사라져감을 의식하지도 못한 채 혹은 그 존재 가치가 처음에 의도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가거나 꺼질 듯 꺼질 듯 작은 불꽃처럼 사그러들고 있는 건지도 모르고 그 작은 불꽃만 보고도 "불"이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도 모르니까요.

이게 현재 우리 커뮤니티가 지니고 있는 현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자는 커뮤니티의 중흥기는 이미 지났다고도 말하고, 웹2.0시대에 이르러 블로그가 확산되고 정보의 출처가 각 개인에 집중되면서 정보의 공유와 나눔에서도 커뮤니티는 그 힘을 발휘하고 있지 못한다고 말하죠. 제가 이렇게 쉽게 말을 꺼냈지만, 사실 전 개발자도 아니고 직접 활동해본 적도 없어 현실적으로 산재한 문제들이나 고민들을 깊이 나누지는 못할 겁니다. 사람마다 천양지차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운영하시는 분들을 만나보면 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고민을 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얼마 전 이일민님과 함께 KSUG, 한국스프링사용자모임을 운영하는 안영회님의 메일을 한 통 받았습니다. 스프링 포럼을 개설하셨다는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저희도 작년 4월에 열렸던 스프링 세미나에 작은 도움을 드리고 그저 옆에서 지켜볼 뿐 별다른 힘이 되어드리지 못했었는데, 그간 두 분께서 정말 "치열한" 고민을 많이 하셨던 것 같습니다.

일민님의 글은 장문으로 유명한데, 미처 읽을 시간이 없어서 좀전에 운동을 가면서 일민님이 6월 9일에 KSUG에 올리신 "KSUG는 커뮤니티인가"라는 글을 출력해갔습니다. 러닝머신 위를 천천히 걸으며 A4 석장에 작은 글씨로 빼곡이 가득찬 글을 읽어내려갔습니다(큰 글씨로 인쇄해갈 걸--;). 우리 개발자분들의 커뮤니티가 안고 있는 현실과 고민, 혹은 일민님 자신이 만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지 못한 데 대한 반성과 자괴까지. 어떤 기술을 전파하고 알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지, 마음 한켠이 아련해 오더군요. 하지만 과거에 대한 반성은 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희망을 실어올 때 그 가치가 더욱 빛납니다.

KSUG이 그런 멋진 커뮤니티로 발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사실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나부터 이기적이라 사실 실질적인 댓가도 없이, 별다른 명예나 만족감을 느낄 가능성도 적은 KSUG를 위해서 몸바쳐 뛰어보겠다는 생각은 없다. 그것은 대표인 영회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미약하지만 남은 스프링에 대한 열정 또는 그 기원에 대한 감동과 그것을 쓰면서 받은 많은 혜택들의 작은 일부라도 다시 나누고 싶은 마음은 있다.
.....
두번째는 온라인 포럼의 필요성이다. 스프링에 관한 질문이 생기면 가서 물어볼 곳이 많지 않다. 스프링이 중심이 된 전문적인 질문을 할 곳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기술적인 질문에 대해서 간단한 답변을 달아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또 크게 시간을 쓰지 않을 수 있다. 가끔 흥미로운 질문이 올라오면 빠르게 답을 해줄 수도 있다. 그래서 포럼을 설치하자고 줄곳 얘기해왔지만 영회는 설치하는 게 귀찮다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한다. 누가 간단한 phpbb라도 설치해준다면 좋을텐데.

결국 KSUG의 미래는 대충 세가지이다. 가끔(일년에 한두번) 얼굴도 볼겸 여는 오프라인 세미나(또는 컨퍼런스) 주최. 동영상 스크린캐스트를 통한 기술나눔. 그리고 스프링관련 질의응답이 가능한 포럼운영.
글이 올라온 지 얼마 후 6월 26일 스프링 개발자를 위한 KSUG 포럼, 일명 "봄날 포럼"이 드디어 열립니다. 그리고 봄날 포럼 환영사라며, 크숙이 대표 안영회님, 스프링 전도사 Toby 이일민님, 이동국님, 물개선생이라는 필명으로 유명하신 김승권님, 차세대(?) 백기선님 등 인터뷰도 하루차 공격으로 매일 실어주셨네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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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픈한 지 열흘이 조금 넘었는데 회원이 170여명 가입하셨네요. 토비님의 열정과, 200곳이 넘는 곳에 일일이 메일을 보내셨다는 영회님의 정성 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포럼을 연 취지도 기존 커뮤니티의 한계인 일방적인 정보의 전달이 아니라 쌍방 정보전달과 교류의 편의성을 극복하기 위함이었겠죠. 스프링 포럼이나 KSUG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일민님이 말씀하셨듯이 단지 회원 수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이슈와 교류가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스프링 포럼을 여셨으니, 앞으로 남은 숙제와 실마리도 찬찬히 풀어나가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희도 작은 힘이나마 실어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 (자칭 ASUG을 운영하는 건지도 모르겠다는) 일민님이 멀리서 가칭 "애자일 스프링"이라는 책을 "아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프링 포럼에서 오픈소스 정신을 새로이 되살려 책 내용에 반영할 여러분의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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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에 대해 궁금한 점, 책에 들어갔으면 하는 점 등 자유롭게 내용을 남겨주세요. 힘내시라고 댓글 하나 남겨주셔도 고맙겠죠. 스프링 개발자 여러분, 봄날 포럼을 더 맛있게 즐기는 법이라는 글부터 시작해서 여기저기 글들 읽어보시고 열심히 활동해보세요. 언젠간 내생애 봄날은 오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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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01:05 2008/07/0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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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콘 출판사의 봄날포럼 소개

    Tracked from 한국스프링사용자모임 KSUG 2008/07/09 09:24 DELETE

    제가 부탁드린 것이긴 하지만, 에이콘 출판사에서 애정어린 관심으로 봄날포럼을 소개하는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KSUG] 봄날 같은 스프링 포럼이 열렸습니다

  2. 기술은 스타 플레이어가 필요합니다.

    Tracked from OK 괜찮아 다 잘 될거야 2008/07/09 15:41 DELETE

    신기술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옵니다.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 아니 컴퓨터를 이용해서 생계를 이어가는 것 자체가 매우 피곤한 일입니다. 6개월 지나면 2배 빠른 컴퓨터를 반값에 산다는 ..

  1. 영회

    2008/07/09 09:26 Modify/Delete Reply

    급요청 드린건데... 단순 소개를 부탁했더니
    일민형 글에 준하는 장타군요.
    거기에 더해서 애정어린 시선으로 포럼을 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2. 에이콘

    2008/07/09 09:55 Modify/Delete Reply

    사실 어제 밤 글을 쭉 읽어내려갈 때는 지금 적은 것보다 더 마음이 짠했었는데 제 필력 부족으로 그만큼은 못 담아낸 것 같아요. 스프링 포럼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D

  3. 토비

    2008/07/09 11:02 Modify/Delete Reply

    여기 올때마다 에이콘님은 과연 누구신지 궁금해요

    • 에이콘 2008/07/09 11:08 Modify/Delete

      그러게요. 몽타주를 작성해서 긴급수배해볼까요? ㅎㅎ

  4. kenu

    2008/07/09 15:40 Modify/Delete Reply

    저 알아요. http://me2day.net/bliss ^^
    관련글 트랙백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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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에이콘이 함께 하는 4월의 세미나

1. 2007 한국 정보통신 대전 (임베디드)
  (4월 19일(목) - 22일(토) / 코엑스 태평양홀)

Embedded Systems Building Blocks 한국어판』을 필두로 2001년부터 20여권의 임베디드 시스템 프로그래밍 시리즈를 펴낸 저희 출판사는 매년 임베디드 전시회인 ETC Korea에 참가해왔습니다. 지난 해까지 각각 개별 전시회로 개최되던 KIS, KIECO, IT KOREA, EXPOCOMM, ETC KOREA, DMB EXPO의 6개 전시회가 올해는Korea IT Show, 한국 정보통신 대전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고 통합 새롭게 출발합니다. 내일인 4월 19일부터 일요일인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 인도양홀에서 열릴 이 행사에 에이콘도 부스를 열고 IT人들을 맞을 예정입니다. 임베디드나 와이브로, DMB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2. 이프릴 제1회 스프링 공개세미나 (스프링)
  (421() 오후 1시-5시 / 송파구 가락동 소프트웨어 진흥원)

스프링 2.0 저서를 준비중인 이일민님께서 안영회님과 함께 스프링 공개세미나를 엽니다. 30초만에 뚝딱 큐브 6면을 맞춰내고(아니, 그보다 더 빠를지도 모릅니다..) 넉넉한 미소를 자아내시는 일민님의 금번 스프링 세미나에 에이콘은 『스프링 인 액션』책과 간단한 다과를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세션1: 다중 레이어 환경에서 Spring을 활용한 통합 테스트 및 단위 테스트 방안과 세션2: XML 스키마 기반 빈 선언을 이용한 자유로운 XML Configuration Customization로 나뉘어 유익한 강의가 될 스프링 세미나,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신바람 나는 웹 개발, 기묘 세미나 (루비 온 레일스)
  (4월 25일 (수) 오후 1시-6시 / 역삼동 포스틸타워 3층)

신바람 나는 웹 개발, 효율과 생산성이 높은 웹 2.0시대의 새로운 웹 개발 등 여러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루비 온 레일스 세미나를 기묘에서 주최합니다. 아마존 탑셀러인 여타 레일스 책을 제치고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첫 국내서『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의 저자 황대산님과 미투데이를 개발한 더블트랙의 도흥석님, 오픈마루의 강문식님 등 레일스로 실제 서비스를 개발한 경험이 있는 강사들이 레일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전형적인 과정을 실제로 코드를 작성하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레일스 소개, 레일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오픈 API 구현 등 개발자들을 매혹시키는 루비 온 레일스의 매력이 한껏 발산될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4. 비즈델리 웹 테크 워크샵 (웹표준 / CSS / Ajax)

(1) 웹표준+CSS
  (4월 24일 (화) - 25일 (수)
삼성역 코스모타워 3층 상상아트홀)
(2) AJAX
  (4월 26일 (목) 강남역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 1층 대강당)

지난 번 웹 2.0 코리아 2007에 이어 이번에는 개발자들의 입맛을 다시게 할 "실무로 접근하는 웹 표준+CSS / Ajax 워크샵"이 또다시 열립니다. 웹 표준 개발방법론, 웹 표준의 미래, CSS 적용 사례, 드림위버 활용 가이드 등 웹 표준 실무가이드를 할 웹표준 데이에 이어, 오픈마루와 다음, 위자드웍스에서 어떻게 Ajax를 활용하고 있는지를 실제로 보여주는 워크샵으로 진행됩니다. 여러 유명 개발자들의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희 에이콘은 함께 하지 않지만, 18일과 19일에는 역삼역 포스틸타워에서 JSP+오라클, PHP+MySQL 세미나도 열립니다.)

지금 태우's log 블로그를 비롯한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안랩의 고슴도치플러스, 야후! 코리아, 위자드웍스, Daum 등 여러 블로그에서 웹 2.0 엑스포의 거의 실시간중계와도 같은 포스팅이 속속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likejazz님 블로그에서 참조). 지구 저편에서 열리고 있는 행사에 우리 블로고스피어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셈이죠. 격무에 시달리는 우리 개발자분들을 위해 많은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IT 업계의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는 유익한 세미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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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rogue

    2007/04/18 10:04 Modify/Delete Reply

    우와. 정말 많은 세미나가 열리네요. 개발자분들 복받았습니다. :) - jrogue

  2. YOUNG

    2007/04/18 17:08 Modify/Delete Reply

    jrogue님 금요일 오후에 꼭 오세요. 사인회 준비해놓고 있을게요 ^^

  3. 에이콘

    2007/04/18 19:11 Modify/Delete Reply

    jrogue님, 정말 그렇죠? 모두들 좋은 정보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jrogue님이 강의하는 임베디드 세미나도 한번 열렸으면 좋겠네요.

  4. 프리버즈

    2007/04/18 20:41 Modify/Delete Reply

    세미나 전문 출판사 에이콘 -0-;

  5. 에이콘

    2007/04/18 23:45 Modify/Delete Reply

    프리버즈님, "블로그 마케팅 출판사" 에이콘처럼 "세미나 전문 출판사" 에이콘도 곧 벤치마킹 되려나요? -0- 앞장서 문화를 만들어내는 완소 에이콘! 자화자찬 버전.
    (책도 덩달아 좀 더 잘 팔려야 할 터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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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스프링 인 액션』과 『리눅스 문제해결』 세트

스프링 인 액션: 오픈소스 자바 IoC/AOP 프레임워크』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스프링 책의 표지그림은 다른 때보다 더 멋집니다. 책에도 들어있는 이야기지만, "인 액션 시리즈"의 표지 그림은 패턴이 비슷하죠. 매닝 출판사의 편집인이 맨해튼에 출장을 갔다가 벼룩시장에서 산 책, 『오스만 제국(1802년 출간)』에 실린 의복 일러스트 컬렉션의 그림을 가져다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림에서 200년 전 무렵의 화려하고 다양한 복식형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예전 한 디비디 잡지에서 영화 '매트릭스 3'가 개봉한 달이었던가 매트릭스 트릴로지 디비디 출시 기념이었던가 정확히 기억은 나지는 않지만, '네오, 트리니티, 모피어스' 세 가지 버전으로 표지를 다르게 디자인해서 매트릭스 매니아들을 뽐뿌질했던 게 기억이 나네요. 책마다 제각기 다루고 있는 주제는 모두 다르지만, 에이콘 인 액션 책들을 모으면 오스만 제국의 멋진 복식 컬렉션을 갖는 셈이기도 하겠습니다. :) 소장해보시죠! ㅎㅎ

리눅스 개발자들을 위한 희소식입니다.『리눅스 문제 분석과 해결』과 『리눅스 디버깅과 성능 튜닝』이 『중급 개발자를 위한 리눅스 문제해결 세트』로 묶여 좀더 부담없는 가격으로 독자를 찾아갑니다. 이제 이 세트 하나면, 그간 리눅스 관리자와 개발자들을 괴롭혀온 어떤 골치아픈 문제라도 거뜬히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세트 출간 기념으로 구입하시는 독자 모든 분께 지난 11월 5일 전경련 회관에서 있었던 제6회 KELP 공개 세미나 자료집을 하나씩 드립니다. 자료집에는 역자이신 박재호님의 "C언어 환경을 위한 고급 디버깅 기법"에 대한 발표자료가 들어있습니다. 한정본(!)이니 가까운 대형서점이나 온라인 서점에서 서둘러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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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혹

    2006/11/22 16:44 Modify/Delete Reply

    사진, 배치가 좋습니다. 늘 새로운 사진 기대합니다.. ㅎㅎ

  2. kenu

    2006/11/23 03:11 Modify/Delete Reply

    스프링으로 엮이는 분들에게 좋은 열쇠가 되길 바랍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자바스러운 것들이 많이 나왔다고 자바지기님이 그러던데, 불붙을 것 같습니다.
    EJB가 다분히 벤더스러운 것이었다면 스프링은 개발자들로부터 튀어나온 흐름일 겁니다. 오래가겠죠.

  3. 에이콘

    2006/11/23 19:42 Modify/Delete Reply

    매혹님. 아무 생각없이 찍은 사진인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Kenu님, 스프링 인 액션 잘 읽으시고 좋은 평가 해주시면 좋겠네요. 스프링 프로젝트도 잘 진행하시구요. 턱수염 컨셉은 계속 유지해보시죠~

  4. 안승규

    2006/11/30 10:21 Modify/Delete Reply

    스프링 인 액션 .. 오탈자 신고 화면에서 보내기를 클릭하면 아규먼트 누락 에러가 나요.. 자바스크립트는 신고 됐다고 뜨던데.. 아마도 신고가 안된것 같아요.

  5. 에이콘

    2006/11/30 10:29 Modify/Delete Reply

    안책임님. 투철한 신고정신으로 나날이 우리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시켜주시네요.
    책임님 말씀대로 오류가 뜹네요. 알아보고 바로 수정해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 안승규

    2006/11/30 12:52 Modify/Delete Reply

    요즘 에이콘에서 나오는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좋은 책들이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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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야채먹고 와인에 취한 닭 오븐구이

스프링 인 액션』원고를 드디어 마감했습니다. 역자인 이태상님이 『톰캣 최종분석』, 『JSF 인 액션』 등 벌써 세 번째 책을 펴내는 것이어서, 역시나 다른 책보다는 수월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몇 권의 비장의 책들을 준비 중인지라 연약한(!) 우리 직원들이 책 마감하면서 혹여 불면 날아갈세라... 지금과 같은 튼튼한 몸을 유지해주기 위해 특별 셰프홍스군이 특식을 준비해줬습니다. 오븐 특별 협찬은 사장님이 해주셨습니다. ^^ (우리 에이콘은 어찌 남자들이 이런 데 관심이나 재주가 더 많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날렵한 솜씨로 양파, 당근 등 야채를 준비하는 저 솜씨.

배가 터지지 않을 정도로만 야채를 차근차근 넣어줍니다.

실로 꽁꽁 포박을 한 후 꼬치에 푸욱.. 윽.

각종 향신료 등을 넣은 와인에 닭을 풍덩 빠뜨려 취하게 한 후 오븐에 넣고 반 시간 남짓을 끈기 있게 기다리면 요리가 완성됩니다.
(근데 거기 언니, 안그래도 귀엽다니까~ 흐흐흐.. 윽. -.-)

유리창으로 비치던 나스타샤 킨스키가 인상적이던 영화 '파리, 텍사스'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장면이군요. 아, 그런데 그녀는 저리도 애처로운 표정으로 다름 아닌....통닭이 구워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 우리 언니들 왜 이럴까~~ 흑.
오른쪽은 담소를 나누고 있는 특급셰프장들이십니다. 홍스군. 이 총각을 데리고 갈 행운의 여주인공은 누굴지 참.. 당신은 앞으로 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합니다! :)

아, 노릇노릇 잘 구워진 오늘의 요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아, 이 향긋한 냄새를 전해드릴 수 없음이 안타깝군요. 그 이후, 먹성 좋은 에이콘 식구들과 만난 이 닭의 행방은 안봐도 DVD라는.. -.-

자, 야채 먹고 와인에 취한 닭 먹고 열심히 만든 『스프링 인 액션』에서는 왠지 향긋하고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날 것 같지 않으세요? ㅎㅎ 기대해주세요.

앗, 그러고 보니 금요일날 오셔서 열심히 원고 보고 마무리 하시고도 럭셔리 야식을 대접 못해드린 태상님. 다음에 오시면 꼭 준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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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3 23:24 2006/11/1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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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kGosu

    2006/12/04 19:25 Modify/Delete Reply

    칼솜씨도 예사롭지 않더니...
    홍균님은 못하는게 없네요...

  2. 에이콘

    2006/12/04 22:25 Modify/Delete Reply

    웬~ 뒤늦은 댓글... ㅎㅎ 우리 블로그를 열심히 봐주신다는 뜨거운 사랑으로 알아 모실게요~ ^^ 애기 잘 크고 있죠?

  3. 박현정

    2006/12/25 03:44 Modify/Delete Reply

    음식얘기 열심히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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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예정] 『스프링 인 액션』

태그

(Craig Walls 지음 / 이태상 옮김 / 30,000원 / 11월 20일 출간예정)


Ajax 인 액션』을 필두로 하여 좋은 원서에 걸맞는 정성들인 번역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이콘 인 액션" 시리즈의 신간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EJB가 필요치 않은, 강력하면서도 가벼운 J2EE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스프링(Spring)은 개발 편리성과 생산성을 높여줌은 물론이고, "제어 역행"(IoC, Inversion of Control)"관점 지향 프로그래밍"(AOP, Aspect Oriented Programming)의 혁신적인 개념과 사상이 녹아있는 새로운 프레임워크입니다.

스프링 인 액션』에서는,

(1) 스프링은 과연 무엇인가?
스프링을 개념부터 철저하게 파헤치고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2) 혁신적인 사상이 녹아 있는 스프링!
책을 읽으면서 제어 역행(IoC)과 관점지향 프로그래밍(AOP) 개념을 체득하여 스스로 느끼게끔 이끌어 줍니다.

(3) 인 액션 시리즈의 명성!
기존의 인 액션 시리즈 답게 예제를 단계별로 확장해 감으로써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코드를 완성해 갑니다.


Craig Walls와 Ryan Breidenbach이 집필한 이 책은 『톰캣 최종분석』과 『JSF 인 액션』을 옮긴 이태상님이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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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1 10:41 2006/11/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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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승규

    2006/11/14 01:06 Modify/Delete Reply

    댓글쓰다가 불편한거 한가지..
    개인정보 저장 필드를 추가해서 쿠키에 넣으면 안될까요? 매번 이름과 홈페이지 url 적기가 불편해서.
    곧 나온다니 축하드립니다..
    통캣최종분석을 보고 에인콘 출판사가 정말 괜찮은 출판사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번역이 훌륭해서 그런가?
    아무튼 축하드려요.

  2. 에이콘

    2006/11/14 15:37 Modify/Delete Reply

    불편사항 접수했습니다. ^^
    안책임님. 간만에 소식 들으니 정말 반갑습니다.
    스프링 책 나오면 들고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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