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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함께 읽는]
안드로이드 UI & GUI 디자인

  • 지은이박수레
  • ISBN : 9788960775268
  • 30,000원
  • 2014년 02월 28일 펴냄
  • 페이퍼백 | 328쪽 | 188*235mm
  • 시리즈 : 모바일 프로그래밍, UX 프로페셔널

책 소개

안드로이드를 잘 알지 못하는 초보 디자이너도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UI & GUI 디자인을 개념부터 이해하고 들어갈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제조사 UX부서에서 다년간 경험한 서비스기획의 큰 그림부터, 실제 개발사에서 경험하는 세세한 GUI 의 디테일까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알차게 담겨있는 책이다. 특히, 디자인만 다루는 에이전시가 아닌, 개발자와 현장에서 부딪히는 개발사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들을 토대로 한 설명은 껍데기가 아니라 진짜 움직이는 앱을 만들기 위한 디자이너들에게 귀중한 조언이 될 것이다. 디자이너가 개발자와 함께 어떻게 일해야 할지에 관한 협업 노하우는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안드로이드의 해상도별 디자인 대응방법
■ 스케일러블 디자인의 개념과 레이아웃 요령
■ 안드로이드에서 다루는 각종 UI 요소의 실제 쓰임새
■ 디자인 작업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
■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일하는 방법

이 책의 특징

■ 디자인 에이전시가 아닌 실제 개발사에서 다루는 디자인 노하우
■ 개념 이해를 돕는 풍부한 일러스트와 스크린샷
■ 디자인 효율 및 개발프로세스 전체의 효율을 고려한 디자인 과정

이 책의 대상 독자

이 책은 디지털 이미지를 다루는 그래픽 디자이너들을 위한 책이다. 기획자들은 펼쳐보다가 픽셀 이야기에 지루해질 것이고, 개발자들은 Hello World를 찾다가 없다고 실망할 책이다. 픽셀 퍼펙트(Pixel Perfect)를 추구하는 성격의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필요한 책이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등등의 비트맵과 벡터기반의 그래픽 툴을 적어도 하나 이상은 다룰 수 있어야 한다.
모바일 디자인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디자이너에게도 추천한다. 아이폰 앱 디자인을 이미 해본 디자이너라도, 안드로이드가 아이폰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디자이너라면 추천한다.

저자/역자 소개

저자 서문

10년도 더 된 것 같다. 웹 광풍이 몰아치고, 웹 에이전시는 홍수처럼 쏟아졌으며, 디자인 인력들이 대거 웹디자인 시장으로 쏠려가던 그 시절 말이다. 그리고 지금. 어쩌면 그와 비슷한 바람이 모바일에도 불어닥치는지 모르겠다. 모바일과 관련된 스타트업은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고 있고, 앱스토어에는 젊은 디자이너들의 피땀과 야근으로 빚어진 고귀한 앱들이 저마다 누군가의 간택을 바라며 유리알 같은 아이콘의 광택을 뽐내고 있다.

이런 열기에 힘입어 '시각 디자이너'라는 직군의 사람들도 모바일 시장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데, 더러는 모바일 제조사의 GUI 인력으로, 더러는 모바일 앱을 만드는 중소 업체의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혹은 그러한 업체의 외주 디자인 담당자로 저마다의 자리를 찾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워낙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는 시장에 운영체제도 이미 많고, 그 자체의 변화마저 무쌍하여, 디자이너 역시 구글 검색을 하고 책을 뒤적이지 않고는 업무를 진행할 수가 없다. (이런 점에서는 디자이너나 개발자나 평생 새로운 것을 따라가야 하는 측은한 운명을 같이한다.)

안드로이드의 성장세가 무섭다. 여전히 아이폰은 강력하며, 미려한 그래픽을 뽐내고 있지만, 대세는 이미 기울었다. 2013년 중반을 넘어서는 이 시점에 국내의 모바일 기기는 90% 이상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있다. 나 역시 아이폰이 아닌 안드로이드를 계속 만지다 보면, 미적 감각이 후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다. 하지만, 바로 그런 점 때문에 디자이너는 더더욱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아름답지 않다는 이유로 안드로이드를 외면하기엔 별 다른 대안이 없다(특히, 주머니 사정이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차라리 아름답게 하는 데 우리의 자원을 투자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이 책은 안드로이드 디자인 실무를 진행해오면서 수많은 구글링과 개발자와의 토론, 더러는 우연찮게 마주한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나도 모바일과 관련된 일을 수년간 담당하면서 어느 정도 안드로이드를 잘 이해하고 있다고 자부한 편이었지만, 디자인 실무에 들어오면서는 단지 UI나 안드로이드 시스템만을 이해하는 것과는 또 다른 벽이 있음을 절감했다. 특히 모바일 기획자나 개발자를 위한 책들은 많지만, 실무에서 포토샵을 열고 방망이를 깎는 마음으로 한 픽셀 한 픽셀 다듬는 디자이너들이 읽기에는, 이렇다 할 책이 없는 것이 아쉬웠다.
완벽하게 모든 내용들을 다루는 책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디자인을 시작하는 누군가에게 구글 검색에 쏟을 시간이라도 줄여줄 수 있다면, 만들어놓은 이미지소스를 죄다 버리는 수고를 덜 수만 있다면, 이 책에 그만큼의 가치는 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저자 소개

박수레

카이스트에서 산업디자인학을 전공했다. 졸업후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에서 TV와 모바일에 대한 선행디자인 연구를 진행했고, 2012년 JJS미디어를 창업했다. 소셜뮤직플레이어 '미로니'와 소셜콘서트 메이킹플랫폼 'MyMusicTaste'를 서비스하면서, 웹과 모바일에 대한 UI/GU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목차

목차
  • 1부 안드로이드의 이해
    • 1장 안드로이드 디자인의 현재 상황
      • 1.1 압도적인 안드로이드
      • 1.2 안드로이드 디자인의 문제
        • 1.2.1 심사의 부재
        • 1.2.2 다양한 하드웨어
      • 1.3 안드로이드 디자이너
      • 1.4 정리
    • 2장 안드로이드의 특징
      • 2.1 하드웨어의 특징
        • 2.1.1 디스플레이
        • 2.1.2 하드웨어 키
          • 뒤로가기 키
          • 메뉴 키
          • 검색 키
          • 홈 키
          • 하드웨어 키 vs 소프트웨어 키
      • 2.2 주요 인터랙션과 UI
        • 2.2.1 액션바
          • 스플릿 액션바
          • 컨텍스추얼 액션바
          • 액션바의 한계점
        • 2.2.2 내비게이션
        • 2.2.3 뷰 스와이프
        • 2.2.4 다중 선택
        • 2.2.5 앱 위젯
      • 2.3 레이아웃의 특징
        • 2.3.1 반응형 레이아웃
        • 2.3.2 플랫 스타일
        • 2.3.3 dp 단위
          • dp의 의미
          • dp의 유래
      • 2.4 정리
    • 3장 레이아웃을 구성하는 UI 위젯
      • 3.1 안드로이드 UI의 48dp 리듬
      • 3.2 탭
      • 3.3 내비게이션 드로어
      • 3.4 리스트
      • 3.5 그리드 리스트
      • 3.6 스크롤링
      • 3.7 스피너
      • 3.8 버튼
      • 3.9 텍스트 영역
      • 3.10 타이포그라피
        • 3.10.1 텍스트 스타일
        • 3.10.2 텍스트의 크기
        • 3.10.3 sp vs. dp
        • 3.10.4 폰트패밀리
      • 3.11 슬라이더
      • 3.12 대화상자
        • 3.12.1 기본 구조
        • 3.11.2 가장 많이 헷갈리는 좌부정 우긍정
      • 3.13 스위치
      • 3.14 픽커
      • 3.15 토스트
      • 3.16 상태바와 알림
  • 2부 안드로이드 UI/GUI 제작
    • 4장 UI 설계
      • 4.1 컨셉과 주요 태스크 설정
      • 4.2 정보 구조 설계
        • 4.2.1 태스크 흐름과 깊이
      • 4.3 작업 순서
        • 4.3.1 스케치: 종이와 연필
        • 4.3.2 와이어 프레임: 파워포인트, 일러스트 등
        • 4.3.3 픽셀 디자인: 파이어웍스, 포토샵 등
      • 4.4 안드로이드 UI 패턴
      • 4.5 목업
        • 4.5.1 목업 저작 도구
      • 4.6 정리
    • 5장 스케일러블 디자인
      • 5.1 레이아웃
        • 5.1.1 레이아웃과 박스 모델
        • 5.1.2 데이터 오버플로우
      • 5.2 스케일러블 그래픽
        • 5.2.1 나인패치
        • 5.2.2 drawable xml
        • 5.2.3 이미지 타일링
      • 5.3 이미지뷰
        • 5.3.1 이미지 스케일 타입
      • 5.4 정리
    • 6장 이미지 소스 제작
      • 6.1 해상도별 작업
      • 6.2 실제 화면과 비교
        • 6.2.1 구글 안드로이드 디자인 프리뷰
        • 6.2.2 화면 공유 소프트웨어
      • 6.3 버튼
        • 6.3.1 버튼의 상태
      • 6.4 [실전] 페이스북 로그인 버튼 제작
      • 6.5 아이콘
        • 6.5.1 런처 아이콘
        • 6.5.2 액션바 아이콘
        • 6.5.3 컨텍스트 아이콘
        • 6.5.4 알림 아이콘
      • 6.6 [실전] 런처 아이콘 제작
        • 6.6.1 런처 아이콘 제작
        • 6.7 이미지 클리핑
      • 6.8 이미지 소스 분리
        • 6.8.1 이미지 소스의 구분
        • 6.8.2 이미지 소스의 배경
        • 6.8.3 이미지 소스 트리밍
        • 6.8.4 이미지 소스의 픽셀값
      • 6.9 정리
    • 7장 안드로이드 리디자인
      • 7.1 기본 UI 및 레이아웃 리디자인 [비메오]
      • 7.2 앱 아이콘 리디자인 [비메오]
      • 7.3 기본 UI 및 레이아웃 리디자인 [기차표 예매]
    • 7.4 정리
  • 3부 개발 환경에서의 디자인
    • 8장 개발자와 협업
      • 8.1 레이아웃 상세기술서
        • 8.1.1 각종 치수 표기
        • 8.1.2 이미지 소스 이름 표기
      • 8.2 개발 환경과 파일 전달
        • 8.2.1 개발 환경 설치
        • 8.2.2 클라우드를 통한 폴더 공유
        • 8.2.3 이메일 전송
      • 8.3 xml 직접 수정
        • 8.3.1 로그인 화면 제작
      • 8.4 스타일 xml 작성
        • 8.4.1 텍스트 스타일 작성
        • 8.4.2 컬러 지정
      • 8.5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하는 팁
        • 8.5.1 예측 가능한 상황들
        • 8.5.2 이미 작동하고 있는 다른 앱을 들이대라
        • 8.5.3 시각적 비동기 커뮤니케이션
      • 8.6 정리
    • 9장 효율적인 디자인 작업
      • 9.1 작명 규약
        • 9.1.1 이미지의 종류
        • 9.1.2 이미지의 상태
        • 9.1.3 파일명과 해상도 정보
      • 9.2 스타일 관리
        • 9.2.1 포토샵에서 스타일 관리
        • 9.2.2 파이어웍스에서 스타일 관리
        • 9.2.3 픽토그램 관리
      • 9.3 기기 테스트
        • 9.3.1 가급적 많은 비례의 화면
        • 9.3.2 가급적 다양한 해상도의 화면
        • 9.3.3 다양한 종류의 디스플레이
        • 9.3.4 가급적 다른 제조사
      • 9.4 마켓 관리
        • 9.4.1 스크린샷
      • 9.5 유용한 툴들
        • 9.5.1 파이어웍스
          • 페이지 개념
          • 벡터 기반의 비트맵 툴
          • 웹 프로토타이핑
          • 단점들
        • 9.5.2 dp와 픽셀 변환
        • 9.5.3 Apk extractor
      • 9.6 정리
    • 10장 안드로이드 디자인의 미래
      • 10.1 해상도 대응
      • 10.2 벡터 그래픽
      • 10.3 플랫 스타일
      • 10.4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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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미국 시장조사회사인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스마트폰에서 안드로이드 점유율은 93.4%를 기록했고, 아이폰이 5.1%로 뒤를 이었다고 합니다. 이 시장조사결과대로 안드로이드가 차지하는 시장점유율은 세계 제1위를 자랑합니다. 갤럭시 시리즈를 필두로 한 삼성전자라는 거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의 모국인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그렇다면, 수많은 사용자를 거느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업계와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시장은 사용자에게 그만큼의 보답을 해주고 있는 걸까요? 9:1이라는 마치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같기도 한 이 모바일 OS 대전에서 과연 사용자는 어떤 이득을 얻고 있을까요? 국내 아이폰 사용자는 대부분 안드로이드 앱에 비해 한발 뒤늦은 출시로 인해 사용기회조차 잡지 못해 늘 입맛을 다시고 있습니다. 얼마 전 출시된 페이스북 Paper 앱이 안드로이드에 앞서 아이폰 앱으로 먼저 출시된 데 비하면 국내 아이폰 사용자는 소수자의 설움을 톡톡히 맛보는 셈이지요.

아이폰 앱은 쌈박하고, 안드로이드 앱 디자인은 구리다? 

애플은 앱스토어에 배포할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철저한 물관리(!)로 유명합니다. 앱스토어에 등록하고 배포한 후에도 길게는 몇 주 동안 애플의 심사를 거쳐야 비로소 시장에 공식 출시됩니다. 출시 전후에 이처럼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나 디자인 과정에 대한 철저한 심의를 거치기 위해서라도 개발자나 디자이너는 가이드라인을 꼼꼼히 읽고 이를 준수하기 위해 애를 쓰지요.


물론, 그렇다고 안드로이드 앱이 대충 만들어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혹독한 시장에서 사용자의 선택을 받고 매출을 올리거나 높은 품평을 받기 위해서라면 누구보다도 매서운 사용자의 간택을 받기 위해 자발적인 최선을 다해야 할 테니까요. 하지만, 이처럼 '자유도'가 높은 애플리케이션 시장이기에 안드로이드는 그 품질의 격차가 천차만별로 상존하기도 합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함께 읽는 안드로이드 UI & GUI 디자인 출간!

이 책 안드로이드 UI & GUI 디자인을 쓴 박수레 님은 카이스트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에서 TV와 모바일 선행디자인을 연구했으며, JJS미디어를 창업해 소셜뮤직플레이어 '미로니'와 소셜콘서트 메이킹플랫폼 MyMusicTaste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고, 홍익대학교에서 모바일 디자인 강의를 진행한 수업 결과물을 토대로 한 권으로 엮은 이 책은 안드로이드 UI & GUI 디자인에 관해 그 어떤 책에서도 찾을 수 없는 생생한 경험과 이론을 함께 담은 소중한 보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개발자와의 협업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를 담은 3부, 개발환경에서의 디자인 - 8장, 개발자와 협업 단원은 저자의 말 그대로 '개발자 입장에서 디자이너가 좀 알았으면 싶을 내용을 챙겨 담았'습니다. 오죽하면 "답답한 개발자분들은 디자이너에게 한 권 사주시라"고 했을까요. ^^; 저자 박수레 님이 실제로 안드로이드 앱 디자인을 하면서 참고할 책도 없었던 당시의 막막한 심정을 되새기고, 개발팀과 함께 배워 나간 노하우를 가감없이 담아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잘 모르는 디자이너가 책을 한 번 읽고 나면 기본기는 갖출 수 있도록, 그래서 안드로이드 앱 디자인에 입문한 후배 디자이너들이 자신과 같은 엉뚱한 삽질을 하지 않아도 되도록, 혹은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하는 개발자들이 안드로이드 디자인의 어려움과 특징을 이해해서 좋은 디자인을 염두에 둔 좀더 효율적인 앱 개발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라고 합니다. 

그간 현업에서 업무를 진행하면서 이처럼 좋은 책을 집필하느라 고생하신 저자 박수레 님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이 책의 산파 역할을 해주신 안세원 님, 현업 개발자, 혹은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또한 독자의 입장으로서 이 책의 초고를 리뷰하고 여러 조언을 주신 이일민 님, yuna 님, 심규대 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2월 28일에 출간되는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함께 읽는) 안드로이드 UI & GUI 디자인은 다음 인터넷서점에서 미리 만날 수 있습니다. 어서 예약주문을 서둘러 주세요. :)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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