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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세상 속으로

  • 원서명The Cloud at Your Service (ISBN 9781935182528)
  • 지은이조시 로젠버그(Jothy Rosenberg), 아서 마테오스(Arthur Mateos)
  • 옮긴이장정식
  • ISBN : 9788960778030
  • 30,000원
  • 2015년 12월 24일 펴냄
  • 페이퍼백 | 360쪽 | 188*235mm
  • 시리즈 : 클라우드 컴퓨팅

책 소개

201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도서

요약

기술적인 큰 변화의 흐름으로서 현재 진행형인 클라우드 기술은 사회와 국가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체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변화의 물결이다. 클라우드 기술은 엄청난 비용을 절감할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디어나 혁신의 과정을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게 해주며, 작은 기업이 대기업과 좀 더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인프라에 대한 장벽을 낮춰 주기도 한다. 이 모든 기회를 누리기 위해서는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와 상황에 맞는 선택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와 정리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권하는 필독서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복잡함을 꿰뚫고 필요한 것들만 보여준다."
- 앤 토마스 메인스(Anne Thomas Manes) 추천의 글 중에서

"최고의 자료다."
- 오르한 알칸(Orhan Alkan), 썬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현 오라클)

"중요한 신생 기술에 대한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 채드 데이비스(Chad Davis), 『Struts 2 in Action』의 저자

"클라우드에서 '구름 같은 두리뭉실함'이라는 모호함을 제거했다."
- 숀 헨리(Shawn Henry), 클라우드스위치 사(CloudSwitch, Inc)

"군더더기 없이, 신선하다."
- 쿠날 미탈(Kunal Mittal),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Sony Pictures Entertainment)

추천의 글

클라우드 컴퓨팅은 서비스로 제공되는 정보 기술이다. 클라우드로 인해 기업과 조직들은 더 이상 값비싼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유지할 필요가 없어졌다. 나아가 클라우드는 기업과 조직으로 하여금 새로운 시스템을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주며, 탄력적인 자원을 제공해 시장의 요구에 따라 필요한 만큼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임대 모델은 기업과 조직의 비용 지출을 낮춰준다. 저렴한 비용으로 재난시 복구 대안을 제공함으로써 사업의 연속성을 높여주고, 기업과 조직이 유지해야 할 I T 직원 수를 대폭 줄여준다.

IT는 매우 중요하다. 만일 IT가 없다면, 대부분의 회사와 조직들은 제 기능을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몇 가지 특수한 경우 예외적으로 IT가 조직이나 회사의 경쟁 우위에 기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즉 IT가 해당 기업의 핵심 역량이 아닌 상황이다.

현대 경제학은 조직이나 기업들로 하여금 비핵심 역량들을 외부로 돌리는 방향으로 몰아가고 있다. 만약 외주가 가능한 비핵심 역량이 조직이나 기업에 더 많은 비용 절감 효과를 준다면 외주에 맡겨야 한다. 이런 기준에서 IT는 외주로 처리하기에 완벽한 대상이라고 할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이전에, 기업은 IT 서비스 제공자들에게 외주를 줌으로써 IT를 외부로 돌렸다. 그러나 IT 서비스 제공자의 관계는 지금까지 결코 탄력적이지 못했다. 클라우드 사업 모델의 주문형 속성 덕분에 클라우드 컴퓨팅은 전통적인 외주 모델에 비해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조직과 기업은 클라우드 컴퓨팅 제공자들과 애플리케이션 단위로 계약한다. 즉 전체를 하거나 아님 말거나 식의 문제가 아니게 된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오늘날 폭풍과도 같은 열광적인 관심의 중심에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은가? 업체들은 이 기회를 통해 돈을 벌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자신들의 제품을 ‘클라우드로 포장’하기 바쁘고 자신들의 마키텍처(marchitecture, 마케팅용 기술 정보) 자료를 업데이트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인간이 만든 제품이 어떻게 이처럼 빨리도 클라우드 기능에 맞춰 탈바꿈할 수 있는지 놀라울 뿐이다.)

그러나 클라우드로의 이동은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는 어려운 과제다.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모델은 아직은 초기 단계에 있고,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상당수 남아 있다. 이 책은 과장과 거짓을 부채질하기 위해 쓰인 책이 아니다. 오히려 이런 복잡한 상황 속을 가로지르는 길을 만들어서 의사결정자들과 구매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하고자 할 때 어떤 경우가 맞고 틀린 것인지 분명히 이해하고, 언제, 어떻게 전환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전략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클라우드에 배포할 수 있는 중요도와 의존성이 낮은 애플리케이션들을 한두 개정도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애플리케이션들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려고 한다면, 클라우드 도입은 훨씬 더 어려워진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제공자들은 견고한 서비스 수준 합의서(SLA)의 작성을 꺼리는 편이다. 만약 한 시간 동안 애플리케이션이 동작하지 않는다면, 이런 상황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루는 어떨까? 일부 클라우드 제공자들은 더욱 강화된 SLA 협상을 기꺼이 수용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 경우 가격이 올라가게 되고 사업의 타당성은 훨씬 더 의문에 빠지게 된다. 만약 선택한 클라우드 제공자가 사업을 접는다거나 요구사항을 맞추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얼마나 쉽게 다른 제공자로 바꾸거나 애플리케이션을 내부로 다시 가져올 수 있을까?

변화하는 법안과 규정을 따른다는 것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클라우드 제공자들은 어떤 것을 보장하고 있는가? 그리고 민감한 정보에 대해서는 어떤가? 만일 민감한 데이터가 유출된다면 어느 정도의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될까? 대부분의 사업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다른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베이스들에 폭넓게 의존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과 내부에 구축된 애플리케이션 간에 상호운용을 어떻게 가능하도록 할 것인가?

이와 같은 문제에 봉착한 대기업들을 돕기 위해 조시 로젠버그(Jothy Rosenberg)와 아서 마테오스(Arthur Mateos)가 이 책을 집필했다. 업체의 과대광고, 타당성에 의문이 드는 사업,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위험들이 소비자의 불안을 증폭시키고, 클라우드 도입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놀랄만큼 매력적이다. IT 조직과 회사들은 위험과 이익을 제대로 파악함으로써,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IT 구매자들(프로그래머들과 반대되는 의미로)을 대상으로 한, 지금 딱 필요한 책이다.

- 앤 토마스 메인스(ANNE THOMAS MANES) / 가트너(GARTNER, INC) 산하 버튼 그룹 리서치(BURTON GROUP RESEARCH)의 부사장 겸 리서치 이사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확장 가능하고 안정적인 애플리케이션들을 구축하는 방법

기술과 업체와 실천 방법에 대한 최첨단 정보

내부에 둘 것과 외부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는 것 분류하기

기존의 IT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방법

안전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법

이 책의 대상 독자

이 책은 비즈니스 매니저, IT 매니저, IT 아키텍트, CIO, CTO, CEO, IT 전략에 대한 의사결정자와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 잠재 고객들을 위한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새로운 10년의 판도를 바꾸는 기술이 될 것이다. IT 산업의 판도를 바꾸었던 과거의 기술들의 초창기처럼, 혼란과 과장, 두려움, 불확실성, 의심이 판을 친다. 이 책의 목표는 독자들과 독자들의 사업을 위해, 이러한 과장과 거짓을 꿰뚫어서, 이 기술에 대한 명확하고, 편견 없는 시야를 열어주는 것이다. 이 책의 구체적인 대상 독자는 다음과 같다.

기업이나 계열사의 비즈니스 매니저
여러분들은 과거 IT의 판도를 바꾼 모든 기술의 최초 사용자들이었다. 개발팀을 이끌고 있고, 여러분으로 하여금 혁신적인 실험을 계속하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일단의 사업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은 새로 요청한 서버들을 IT팀이 준비하는 데 6개월 이상이 걸린다는 사실에 당혹감을 느낀다. 클라우드에서는 10분이면 필요한 것을 준비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 사실은 특히 통제와 규제를 강조하는 요즘에는 중앙 IT 팀과는 마찰을 일으킬 수 있다. 결국, 여러분이 속한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이슈들과 대비되는 클라우드에 대해 알고자 하는 배움에 굶주려 있다.

기업 IT 매니저와 IT 아키텍트
여러분의 예산은 점점 줄고, 일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클라우드에 대해 끊임없이 듣고는 있지만, 아는 부분은 극히 적다. 수없이 넘쳐나는 과장과 거짓에 의해 압도당하지만 무엇이 사실인지는 알 길은 없다. 이에 대해 여러분이 취하는 반사적인 반응은 의심이다. 클라우드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와 뛰어들기에 적당한 시기는 언제인지에 대한 진실을 쉽고 빠르게 알고 싶어한다.

기업의 CEO, CIO, CTO, 최고 보안 담당 이사, 최고 위험 관리 이사
기업의 고위 관리자들은 위험을 싫어하며, 자신의 조직과 회사를 보호하기 위한 냉철한 의무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경쟁자들보다 앞설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다. 기술적으로 세부적인 내용들을 필요로 하지는 않지만, 단지 그래서 어떻다는 건지에 대한 해답과 클라우드의 진실에 대해 알고 싶어한다. 이 책은 매우 직접적으로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것이고 여러분의 직원들이 얘기하는 것을 평가할 수 있는 핵심적이고 중요한 정보로 여러분을 무장시켜 줄 것이다.

기업의 IT 전략에 대한 의사결정자
여러분은 IT 담당자들과 일을 하거나, 상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거나, 어쩌면, 조직이나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략적으로 옮겨 가는 것을 돕기 위해 채용된 컨설턴트일지도 모른다. 상사들이 이러한 어려운 결정을 내리고 실행 시기를 결정하는 데 여러분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모든 사실과 트렌드에 대해 기술적인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잘 설명해주는 자료가 필요하다.

클라우드 서비스 잠재 고객
여러분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시장에 있다면, 특히 중소 규모의 사업을 하고 있다면, 모든 사람이 이에 해당된다. 여러분은 도움이 될만한 새로운 IT 현상에 대해 배우고 싶어한다. 아마존 웹 서비스는 이미 60만 개의 중소 기업들을 활동적인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다. 이 책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대한 다른 책들과 차별화되는데, 그 이유는 이 책은 온전히 클라우드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지, 여러분의 IT 전략에 비춰 적절한 시기는 언제인지, 어떻게 이 해답에 다가갈 수 있는지를, 불필요하고 원하지 않는 세부 프로그래밍에 대한 부담 없이도 여러분이 알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이 책이 의도하지 않은 독자
전문적인 프로그래머이거나 클라우드 전문가들에게는 이 책이 주요 자료로 쓰일 수 있게 설계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여전히 책장에 꽂아 둬야겠다는 결정을 내릴 수도 있겠지만, 사용을 고려 중인 다양한 API나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다른 책들이 필요할 것이다.

언급된 것처럼 이 책은 이전에 나열한 직업군들의 관점에서 도움을 줄 수도 있다. 그들은 아마도 대부분 여러분의 상사이거나 고객들로서,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클라우드에 다가가는지를 아는 것은 여러분의 일을 좀 더 수월하게 진행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9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여러분의 기업 IT 전체나 일부를 클라우드로 옮기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룬다. 우리는 클라우드에 대한 소개와 동작 원리, 사업 예시에 대한 주제들로 분류해 각 장을 구성했다. 기술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가서, 어떻게 폐쇄형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클라우드의 독특한 특성들을 활용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을 어떻게 설계하고 구성하는지와 클라우드가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트와 배포, 운영 방법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결론에 해당하는 장들은 클라우드로 이전하거나 개발하기에 앞서, 실행에 관해 생각해 보길 원하는 고려 사항과 클라우드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관한 저자들의 견해를 포함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장,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무엇인가?’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에 대한 일반적인 개요를 살펴본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진화와 기업을 위한 하나의 혜택으로서, 점점 높아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중요성에 대해 간단하게 다룬다.

2장, ‘클라우드 컴퓨팅의 분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반 기술들에 대해 알아본다. 클라우드 제공자들의 다양한 종류를 이해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각각의 능력에 대한 개요를 제공한다. 클라우드 제공자를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논의하면서 마무리한다.

3장, ‘클라우드 컴퓨팅의 경제적 타당성’은 클라우드 기반의 컴퓨팅이 내포하고 있는 경제적인 의미에 대해 논의한다. 단순화시킨 구현 모델 간 비교를 시작으로, 다양한 규모의 조직들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구현과 관련된 비용적인 이득/ROI 예시들을 살펴본다.

4장, ‘보안과 폐쇄형 클라우드’는 사람들로 하여금 클라우드 도입을 가장 꺼리게 만드는 이슈인 보안에 대해 다룬다. 핵심 질문은 “나의 데이터가 과연 안전한가?”이다. 간단한 대답은, 보안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정책과 절차, 신중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과거에도 그랬듯이 앞으로도 많은 부분 부합할 것이다. 그렇다. (드문) 경우에 따라서는 실수가 용납되지 않기 때문에(예를 들면, 국가 안보와 관련된 데이터처럼), 폐쇄형 클라우드가 답이 되기도 한다. 완전한 개방형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나가기 위한 한 발짝 전진의 의미로, 일부 대기업들은 자신들의 기존(매몰비용) 데이터센터들을 폐쇄형 클라우드로 바꾸고 있다. 왜 그들은 이렇게 하길 원하는가? 과연 이것은 좋은 생각일까?

5장, ‘클라우드 규모에 맞는 디자인과 아키텍처’는 높은 확장성을 가진 애플리케이션들이 가지는 독특한 특성들과, 독자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전 세계 사용자들로부터 발생하는 공습과도 같은 엄청난 양의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도록, 어떻게 애플리케이션들을 만들지에 대해 논의한다.

6장, ‘클라우드 규모에 맞는 높은 안정성 확보’에서는 저렴한 하드웨어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것과 관련된 주제들과,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들이 있더라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이러한 값싼 하드웨어들에서 발생하는 장애를 어떻게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을지에 대해 다룬다.

7장, ‘클라우드상 테스트, 배포 및 운영’에서는 클라우드 환경이 사내 IT 데이터센터들에서 수행되는 방식과는 다르게 운영된다는 사실에 입각한 내용을 다룬다. 7장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이 테스트되고, 배포되고, 프로덕션 시나리오에서 운영되는 방식에 대한 부분에 있어 차이점들에 대해 논의한다.

8장, ‘실행할 때 고려할 사항들’은 클라우드에서 성공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고려사항들에 대해 살펴본다. 여러분이 고려해야 할 기술적이고 사업적으로 어려운 과제들에서 시작해서 가장 중요한 운영적인 이슈들까지 논의를 이어간다.

9장, ‘클라우드의 미래’는 앞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진화와 향후 20년간 이 기술이 어떻게 진화할지에 대한 예측을 다룬다.

저자/역자 소개

지은이의 말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컴퓨팅과 컴퓨터의 세상 속에서 생활하면서 일하고 있으며, 유행과 변화가 일어나면 이를 쫓아간다. 우리는 매인프레임과 이들의 ‘시간 가상화’ 모델을 직접 지켜봤을 만큼 나이를 먹었다. 우리는 미니컴퓨터에서 급진적이고 새로운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에 이르는 변화를 겪었고, 여러분이 가졌던 것과 똑같은 경외심을 가지고 웹을 통해 전 세계가 연결되며, 이것이 가져온 놀라운 변화를 목격했다.

우리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 불리는 현재의 변화를 같은 맥락에서 바라보고 있다. 이런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현상을 과거에도 보았고, 어떤 것에 지나치게 열을 올리면, 오히려 금방 사장될 수 있다는 위험도 알고 있다(말 그대로 사장되어 버린 예로, 인공 지능이라는 용어는 타임지 표지에 등장한 이후로, 영원한 안식을 맞아야만 했다). 우리는 지금의 현상이 지나친 열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것이 단순히 과장된 것이 아니며, 이전과는 뭔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과거에 기술 기반의 변화와는 다른 또 하나의 IT 변화를 보고 있다. 기업의 데이터센터들에서 돌아가는 것과 똑같은 서버들이 클라우드에서 돌아간다. 이 서버들에서는 동일한 애플리케이션들이 동일한 운영체제 위에서 돌아간다. 물론 개발자들은 몇 가지 새로운 해법을 배워야만 한다. 그러나 월 단위로 교육을 받는 정도 이상은 아니다. 과거에 기술이 변화의 바탕이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경제와 사업모델에 대한 것이다. 이것이 다른 점이면서도 매우 흥미로운 점이다. 이번에는 과거에 지켜본 다른 그 무엇보다도 큰 것이라고 우리가 생각하는 이유다.

우리는 작은 밴처기업과 대기업 IT 양쪽을 모두 이해한다. 양쪽 모두가 직장 생활을 통해 경험한 것들이다. 벤처에서 생활하다가, 이 회사를 대기업의 IT 그룹들에 매각했고, 여러 해 동안 이 대기업에서 일해 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형 IT 조직과 회사들이 가지고 있었던 빠르게 변화하는 능력은 약화되어 간다. 우리는 이러한 변화, 특히, 기업의 CIO 산하 모든 조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이해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다.

우리는 프로그래머들을 직접적인 독자 대상으로 하지 않는 책을 내는 것에 대해 매닝(Manning) 출판사를 이해시켜야만 했다. 소스 코드가 없는 책이라고 말했을 때, 출판사는 잘 이해하지 못했다. 우리는 물러서지 않고, 기업 IT 종사자들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에 엄청난 수요가 있다는 논리를 폈다. 결국, 클라우드는 가장 규모가 큰 기업과 조직들에 가장 큰 영향을 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야말로 변화에 대해서는 가장 문제가 있는 조직과 회사들이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어떻게 이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고, 이것이 자신과 자신이 속한 회사나 조직에게 어떤 의미가 있으며, 어떻게 하면 합리적인 방법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직접 얘기해주고 싶었다.

여러분이 만약 기업 IT에 종사하고 있다면, 이 책은 여러분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벤처 창업 회사에 속해 있다고 해도, 이 책을 통해 여전히 유용한 많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로그래머라면 책장에 진열하기 좋은 책 정도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단지 호기심 정도만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이 책이 이해하기 쉽고, 기술적으로 지나치게 깊지 않음에도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충분한 소개가 되도록 쓰여졌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이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절한 시기에 출간되기를 바라며, 클라우드로의 여행을 시작하려고 생각 중인 독자라면,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유용한 책이 되길 바란다.

지은이 소개

조시 로젠버그(Jothy Rosenberg)

듀크 대학(Duke University)에서 컴퓨터 활용 설계(computer-aided design) 분야에서 컴퓨터 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까지 듀크 대학에서 컴퓨터 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분산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관리에서부터 대용량 병렬 슈퍼컴퓨터, 웹 서비스 모니터링과 보안에 이르는 다양한 영역에 걸쳐 7개의 첨단 스타트업 회사들을 설립했다.

좀 더 최근에는 BAE 시스템즈의 기술 이사로 재직하면서, 몇몇 미국방위고등연구계획국 (DARPA) 계약들을 수행하고 BAE 시스템즈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그 이전에는 엔젤 테크놀로지 벤처스(Angle Technology Ventures)에서 IT 투자를 수행하면서, 대학의 IP를 새로운 벤처로 상업화하고 두 곳의 회사(아구루(Aguru)와 모질리티(Mogility))를 만들어 진행 중이다. 이전에는 앰브릭(Ambric)(고도의 연산 중심의 병렬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한 테라옵스(teraops) 칩을 생산하는 반도체 제조사)의 소프트웨어 CTO로 재직했으며, 서비스 지향의 아키텍처와 웹서비스 모니터링 기업인 서비스 인티그리티(Service Integrity)의 창업자이자 CEO를 역임했다. 인터넷 보안 회사인 지오트러스트(GeoTrust)의 창업자이자 COO로도 일했고, 안전한 콘텐츠 관리를 표방하는 노바소프트(Novasoft)의 CEO, 웹사이트 로드밸런싱과 서비스 품질을 수행하는 웹스펙티브(WebSpective) 사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다. 직접 창업한 웹스펙티브와 지오트러스트는 1억 달러 이상에 매각되었다. 볼랜드 인터내셔널(Borland International)에서 부사장과 볼랜드 C++, 델파이(Delphi), 제이빌더(JBuilder) 개발 툴을 책임지는 엔터프라이즈 툴 부서(Enterprise Tools Division)에서 총괄 책임자를 비롯한 경영자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성공적인 기술 서적인 『How Debuggers Work』(Wiley, 1996)와 『Securing Web Services with WS-Security』(Sams, 2004)를 집필했으며, 몇 개의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경력을 쌓는 내내, 각 컴퓨팅 아키텍처적인 혁신(분산 컴퓨팅, 인터넷, 클라이언트-서버, 웹 서비스부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들이 막 태동하는 시기부터 전성기를 이룰 때까지 동참해 왔다. 많은 경우, 다른 회사들이 이러한 혁신을 자연스럽게 겪으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새로운 회사들을 설립했다. 또 최근에는 회고록 『Who Says I Can’t』(BascomHill, 2010)를 출간했고, 자선을 위해 지금까지 11만 5,000달러 이상을 모금한 체육 활동들에 매년 참가하고 있다.

아서 마테오스(Arthur Mateos)

핵 실험 물리학자로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전문 분야는 입자들을 빛에 가까운 속도로 격렬하게 충돌시켰을 때의 결과로 생성되는 수 테라바이트에 이르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들을 분석하는 데 고성능 컴퓨팅을 활용하는 것이었다. 고 에너지 물리학의 느린 진행 속도를 참지 못해, 그 분야를 떠나 기술 사업가가 되었다.

웹스펙티브와 인크토미(Inktomi)에서 웹 애플리케이션 관리와 콘텐츠 분배 제품 라인들을 위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했다. CDN 영역의 초기 개척가로 콘텐츠 분배 기술에 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웹 서비스 관리와 SOA로 실시간 BI를 제공하는 서비스 인티그리티를 창업했다.

가장 최근에는 고메즈(Gomez)에서 VP와 신 기술의 총괄 매니저로, 컴퓨웨어(Compuware)의 웹 성능 부문에서 일을 했다. 또한 그에 앞서서는, 사전배포 라이프사이클 관리에 중심을 둔 혁신적이고 새로운 SaaS 제품 모음 개발을 시작했다. 주력 제품인 리얼리티 로드(Reality Load)는 인터넷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해 가장 현실적인 부하 테스트가 가능하도록 여러 클라우드를 사용했는데, 여기에는 지리적으로 분산되어 있는 10만 개 이상의 측정 에이전트들로 구성된 전 세계에 퍼져 있는 고메즈의 자체 클라우드와 EC2, 고그리드(GoGrid) 같은 여러 상용 클라우드 제공자들이 포함된다.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에서 물리학 학사와 MIT에서 핵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이의 말

기술적인 큰 변화의 흐름으로서 현재 진행형에 있는 클라우드는 개개인이 느끼는 정도는 달라도 사회와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커다란 변화로 이해되고 있다. 클라우드는 이미 시스템이나 서비스를 갖춘 기업이나 조직에는 엄청난 비용을 절감할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기업에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술 혁신을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게 해주며, 작은 회사에는 훌륭한 사업 모델만 있다면 대기업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인프라에 대한 장벽을 낮춰 주었다. 이 모든 기회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잘 포착해서 그 혜택을 100% 다 누리려면 클라우드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상황에 맞는 선택이 필요하다.

이 책은 클라우드의 정의에서 출발해서 전반적인 IT 진화의 흐름 속에서 현재의 위치와 의미를 설명하고 기업이나 조직이 자신에게 맞는 클라우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종류와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알려준다. 클라우드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와 진실을 구체적인 내용을 통해 설명해주고,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 관점에서 확장성을 위해 알아야 할 설계와 아키텍처뿐만 아니라, 테스트와 배포를 포함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라이프 사이클에서 클라우드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자신에게 맞는 클라우드를 찾았다면, 실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선택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고 업체가 약속한 SLA에 대한 모니터링을 위해 어떤 부분들을 살펴봐야 할지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클라우드의 과거,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고, IT의 흐름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보여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각자의 위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 부분은 정부 기관의 IT 담당자나 기업의 CIO, 클라우드에 관심이 있는 전략기획 담당자, 개발자 모두에게 흥미로운 주제가 되리라 생각한다. 클라우드에 대해 알고 있더라도 다시 한 번 전체적이고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얼마 전 아마존이 국내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로 공식 발표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한국도 이제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 간의 뜨거운 각축장이 되는 시대로 진입했음을 느끼게 하는 소식이었다. 당연하게도 이것은 국내 클라우드 시장의 수요가 커지고 사용자층이 탄탄해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요즘은 주변에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분들을 만나서 얘기하다 보면, 클라우드를 사용 중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앞서서 올해 3월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일명 클라우드 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활성화에 나선 것이다.

원서가 출간된 지 몇 년이 지났음에도 책이 전해주는 정보와 통찰은 시간의 흐름을 넘어서 유효하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리고 국내의 현재 상황은 책이 최초 발간될 즈음의 미국 상황과 유사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출간을 통해 국내 독자들이 클라우드에 대한 쉽고 올바른 이해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옮긴이 소개

장정식

아파치 타조(Apache Tajo)와 빅데이터 플랫폼 회사로 잘 알려진 그루터(Gruter)에서 실무 개발자 겸 기업 임원으로 4년 반동안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했다. 그전에는 야후! 코리아의 아시아 검색 엔지니어링팀 소속으로, 5년 반 동안 글로벌 블로그 검색 백엔드, 미니사전, 버티컬 검색 백엔드 개발팀과 함께했다. 영국 캔터베리에 있는 켄트 대학에서 전산과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했다.

목차

목차
  • 1장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무엇인가?
  • 1.1 클라우드 컴퓨팅의 다섯 가지 핵심 원칙
  • 1.1.1 공동 컴퓨팅 자원
  • 1.1.2 컴퓨팅 자원의 가상화
  • 1.1.3 자원 수요의 증감에 따른 탄력성
  • 1.1.4 자원 배분의 자동화
  • 1.1.5 사용량에 따른 과금
  • 1.2 클라우드로의 전환으로 얻는 이익
  • 1.2.1 설비투자비용이 운영비용으로 전환됨으로써 얻어지는 경제적 이익
  • 1.2.2 서버 구매나 설치가 필요 없게 되면서 누릴 수 있는 민첩성의 이점
  • 1.2.3 경쟁우위를 위한 효율성
  • 1.2.4 더욱 우수하고 강력한 보안
  • 1.3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르는 IT 진화
  • 1.3.1 ‘구름’ 비유의 기원
  • 1.3.2 컴퓨팅 패러다임의 주요 변화: 메인프레임에서 클라이언트-서버로, 클라이언트-서버에서 웹까지
  • 1.3.3 물리적 컴퓨팅 자원의 관리: 데이터센터의 진화
  • 1.3.4 소프트웨어의 컴포넌트화와 원격 접속: SOA, 가상화, SaaS
  • 1.4 클라우드 계층 분류: 용도에 따른 클라우드 분류
  • 1.4.1 IaaS
  • 1.4.2 PaaS
  • 1.4.3 SaaS와 FaaS
  • 1.4.4 폐쇄형 클라우드: 공개형 클라우드의 선구자
  • 1.5 정리

  • 2장 클라우드 컴퓨팅의 분류
  • 2.1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적 토대
  • 2.1.1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활용함으로써 규모의 경제 달성
  • 2.1.2 가상화를 이용한 높은 서버 활용도
  • 2.1.3 클라우드 API를 이용해 원격 서버 컨트롤
  • 2.1.4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영속적인 데이터 저장
  • 2.1.5.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에 애플리케이션의 구조화된 데이터 저장
  • 2.1.6 탄력성: 수요 증감에 따른 애플리케이션 확장과 축소
  • 2.2 클라우드의 종류
  • 2.2.1 아마존 EC2: 서비스형 인프라
  • 2.2.2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aaS
  • 2.2.3 구글 앱 엔진: 서비스형 플래폼
  • 2.2.4 클라우드 속의 RoR: 서비스형 플래폼
  • 2.2.5 Salesforce.com의 Force.com: 서비스형 플래폼
  • 2.2.6 폐쇄형 클라우드: DaaS
  • 2.3 내게 맞는 클라우드 서비스 찾기
  • 2.3.1 아마존 웹 서비스 IaaS 클라우드
  • 2.3.2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저 IaaS와 PaaS 클라우드
  • 2.3.3 구글 앱 엔진 PaaS 클라우드
  • 2.3.4 RoR PaaS 클라우드
  • 2.3.5 Force.com PaaS 클라우드
  • 2.4 정리

  • 3장 클라우드 컴퓨팅의 경제적 타당성
  • 3.1 클라우드 컴퓨팅의 경제성
  • 3.1.1 전통적인 사내 IT vs 콜로케이션 vs 외주 관리 서비스 vs 클라우드 모델
  • 3.1.2 모델별 배포 비용 상세 비교
  • 3.2 클라우드가 적합한 경우
  • 3.2.1 정해진 기간 동안만/짧은 기간만 필요한 경우
  • 3.2.2 규모의 변동성
  • 3.2.3 비전략적인 애플리케이션/회사에 주는 가치가 낮은 경우
  • 3.3 클라우드가 적합하지 않은 경우
  • 3.3.1 레거시 시스템
  • 3.3.2 실시간의/핵심 임무를 수행하는 애플리케이션
  • 3.3.3 기밀 데이터를 다루는 애플리케이션
  • 3.4 무자본 창업
  • 3.4.1 과거와 현재: 2000년도의 창업과 2010년도의 창업
  • 3.4.2 벤처 캐피털 투자가 더 이상 필요한 것인가?
  • 3.4.3 예시 1: 플라잇캐스터-항공편 지연 예측
  • 3.4.4 예시 2: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SaaS
  • 3.5 중소 규모의 사업
  • 3.5.1 낮은 기술의 예: 회사 웹사이트
  • 3.5.2 중간 수준 기술의 예: 백업과 파일 저장 시스템
  • 3.5.3 높은 수준 기술의 예: 새로운 제품 개발
  • 3.6 대기업과 클라우드 컴퓨팅
  • 3.6.1 엘리 릴리: 대량의 데이터와 많은 연산이 필요한 시나리오
  • 3.6.2 워싱턴포스트: 마감 시간, 대량 연산 문제
  • 3.6.3 버진아틀란틱: 온라인 웹과 커뮤니티
  • 3.7 정리

  • 4장 보안과 폐쇄형 클라우드
  • 4.1 공개형 클라우드에서의 정보 보안
  • 4.1.1 클라우드 도입을 더디게 만드는 보안에 대한 우려
  • 4.1.2 주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보안
  • 4.1.3 공개형 클라우드의 접근 통제 방법들
  • 4.1.4 주요 클라우드 네트워크와 데이터 보안
  • 4.1.5 애플리케이션 소유자의 역할과 책임
  • 4.2 폐쇄형 클라우드에 대한 타당성
  • 4.2.1 폐쇄형 클라우드 정의
  • 4.2.2 보안에 대한 고려사항
  • 4.2.3 자원 가용성 보장
  • 4.2.4 대용량 유틸리티 컴퓨팅 공동체
  • 4.2.5 규모에 따른 경제성
  • 4.2.6 폐쇄형 클라우드 구축에 대한 몇 가지 우려
  • 4.2.7 폐쇄형 클라우드 구축 방법들
  • 4.3 가상 폐쇄형 클라우드
  • 4.3.1 동작 방식
  • 4.3.2 API
  • 4.3.3 결과
  • 4.4 실제로 사용되는 폐쇄형 클라우드
  • 4.4.1 스프린트: 부정 탐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폐쇄형 클라우드
  • 4.4.2 베크텔의 프로젝트 서비스 네트워크
  • 4.4.3 정부의 폐쇄형 클라우드
  • 4.5 폐쇄형 클라우드의 장기적인 전망
  • 4.6 정리

  • 5장 클라우드 규모에 맞는 디자인과 아키텍처
  • 5.1 클라우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고확장 애플리케이션 패턴
  • 5.1.1 이전
  • 5.1.2 인터넷 규모
  • 5.1.3 폭발적인 연산
  • 5.1.4 탄력적인 저장소
  • 5.1.5 애플리케이션 패턴 요약
  • 5.2 인터넷 규모를 위한 설계와 아키텍처: 샤딩
  • 5.2.1 규모 확장을 어렵게 만드는 애플리케이션 문제들
  • 5.2.2 샤딩의 정의: 대용량으로의 규모 확장을 위한 병렬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
  • 5.2.3 샤딩으로 인한 애플리케이션의 변화
  • 5.2.4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들과 대조되는 샤딩
  • 5.2.5 실전 샤딩: 가장 일반적인 데이터베이스 분할 방법들
  • 5.2.6 샤딩의 어려움과 문제점들
  • 5.2.7 현실 속에서의 샤딩: 플리커의 샤딩 동작 방식
  • 5.3 주문형 규모 확장 설계: 클라우드버스팅
  • 5.3.1 클라우드버스팅 정의
  • 5.3.2 양쪽 세계의 최선: 내부 데이터센터에 클라우드 결합
  • 5.3.3 클라우드버스팅 사업 예시
  • 5.3.4 클라우드버스팅 아키텍처
  • 5.3.5 클라우드버스팅을 구현하는 방법
  • 5.3.6 클라우드버스팅: 표준의 필요성
  • 5.3.7 클라우드버스팅의 데이터 접근 문제
  • 5.4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되는 저장소를 위한 설계
  • 5.4.1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정의
  • 5.4.2 아마존 S3
  • 5.4.3 (S3를 이용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API 예시
  • 5.4.4 비용
  • 5.4.5 클라우드에서 마운트가 가능한 파일 시스템들
  • 5.4.6 지연시간에 대한 어려운 과제 해결
  • 5.5 정리

  • 6장 클라우드 규모에 맞는 높은 안정성 확보
  • 6.1 클라우드의 선구자로서의 SOA
  • 6.1.1 분산 시스템
  • 6.1.2 낮은 상호의존성
  • 6.1.3 SOA
  • 6.1.4 SOA와 낮은 상호의존성
  • 6.1.5 SOA와 웹 서비스들
  • 6.1.6 SOA와 클라우드 컴퓨팅
  • 6.1.7 클라우드 기반에서 프로세스 간 통신
  • 6.2 고성능 분산 클라우드의 안정성
  • 6.2.1 이중화
  • 6.2.2 맵리듀스
  • 6.2.3 하둡: 오픈소스 맵리듀스
  • 6.3 정리

  • 7장 클라우드상 테스트, 배포 및 운영
  • 7.1 전형적인 소프트웨어 배포
  • 7.1.1 전통적인 배포 아키텍처
  • 7.1.2 스테이징과 테스트 환경 정의
  • 7.1.3 예산 계산
  • 7.2 클라우드 출동
  • 7.2.1 클라우드를 이용해 프로덕션 운영 향상
  • 7.2.2 개발과 테스트 속도 향상
  • 7.3 병렬 처리의 힘
  • 7.3.1 단위 테스트
  • 7.3.2 기능 테스트
  • 7.3.3 부하 테스트
  • 7.3.4 시각 테스트
  • 7.3.5 수동 테스트
  • 7.4 정리

  • 8장 실행할 때 고려할 사항들
  • 8.1 클라우드 업체 선택
  • 8.1.1 사업적인 고려사항들
  • 8.1.2 운영과 관련된 기술적인 고려 사항들
  • 8.2 공개형 클라우드 제공자들과 SLA들
  • 8.2.1 아마존의 AWS SLA
  • 8.2.2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SLA
  • 8.2.3 랙스페이스 클라우드 SLA
  • 8.3 클라우드 운영 평가
  • 8.3.1 클라우드 서비스 회사들에 의해 제공되는 가시성
  • 8.3.2 제3자 솔루션 제공자들을 통한 가시성
  • 8.4 정리

  • 9장 클라우드의 미래
  • 9.1 IT가 겪은 변화 중 가장 눈에 띄는 것
  • 9.1.1 소비자 인터넷과 클라우드
  • 9.1.2 기업 내에서의 클라우드
  • 9.2 클라우드 진화에 대한 10가지 예측
  • 9.2.1 더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하고, 사용이 편리해진다
  • 9.2.2 얼리어답터들을 위한 성장 엔진
  • 9.2.3 기업 데이터센터들보다 훨씬 낮은 비용
  • 9.2.4 2020년까지 10억 달러 비용을 들여 50만 대의 서버 확보
  • 9.2.5 관리자 대비 서버 비율: 2020년까지 1:10,000
  • 9.2.6 오픈소스의 지배
  • 9.2.7 아마존 API를 통한 실용적인 표준들
  • 9.2.8 궁극의 ISO 클라우드 표준
  • 9.2.9 클라우드 채택에 있어서 정부 주도
  • 9.2.10 SaaS 기본 웹 표준 활용
  • 9.3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미래에 대한 10가지 예측
  • 9.3.1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의 역할
  • 9.3.2 클라우드에서 운영되는 두 번째와 세 번째 계층
  • 9.3.3 서로 다른 저장 방식으로의 빠른 진화
  • 9.3.4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더 강력한 옵션들
  • 9.3.5 고유 API를 가지고 서비스되는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
  • 9.3.6 매시업의 도입과 성장
  • 9.3.7 지배적인 도구로서의 PaaS와 FaaS
  • 9.3.8 매시업을 구축하기 위한 개발 도구들의 진화
  • 9.3.9 비서양 개발자들의 성공
  • 9.3.10 개발 비용은 더 이상의 장벽이 아니다
  • 9.4 정리
  • 9.4.1 클라우드 컴퓨팅의 다섯 가지 주요 원리
  • 9.4.2 클라우드를 도입함으로써 얻게 되는 큰 혜택들
  • 9.4.3 진화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클라우드에 도달
  • 9.4.4 IaaS에서 SaaS까지 클라우드 분류
  • 9.4.5 기술적인 토대
  • 9.4.6 사용한 만큼만 지불
  • 9.4.7 보안에 대한 지나친 우려
  • 9.4.8 일시적인 현상인 폐쇄형 클라우드
  • 9.4.9 확장과 샤딩을 위한 설계
  • 9.4.10 안정성과 맵리듀스를 위한 설계
  • 9.4.11 클라우드에서 더 나은 테스트와 배포, 그리고 운영
  • 9.4.12 클라우드 업체 선정
  • 9.4.13 공개형 클라우드와 SLA 모니터링
  • 9.4.14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
  • 부록: 정보 보안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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