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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으로 승부하는 프리젠테이션 [누구나 알 수 있는 슬라이드 디자인의 핵심 원리]

  • 원서명The Non-Designer's Presentation Book (ISBN 9780321656216)
  • 지은이로빈 윌리엄스
  • 옮긴이정순욱
  • ISBN : 9788960772366
  • 20,000원
  • 2011년 09월 30일 펴냄
  • 페이퍼백 | 176쪽 | 180*255mm
  • 시리즈 : 프리젠테이션

책 소개

체계적인 디자인을 배워 본 적이 없는데다 프리젠테이션을 앞두고 난감해 하는 이들을 위해 쓰인 간결하고도 친절한 디자인 안내서로서,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디자인과 연관된 디자인 주제만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의 4대 원리(명확성, 관련성, 애니메이션, 플롯)와 시각 디자인의 4대 원리(대비, 반복, 정렬, 근접)를 중심으로 더욱 명확한 의사소통을 위한 슬라이드 디자인 지침을 소개한다.

[ 소개 ]
체계적으로 디자인을 배워본 적이 없는 일반 직장인들과 학생들에게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을 잘 해보라는 주문은 사실 버겁다. 미술적 재능이나 시각적 균형 감각을 타고난 이들이 간혹 주변에 있기는 하지만 사람들 대부분에게는 이 서체가 그 서체 같고, 남이 만들어 놓은 슬라이드에 대해서 이런저런 평을 할 수는 있지만 직접 해보려면 난감하기 짝이 없다. 결국 “난 프로그램 쓸 줄도 몰라.”하고 얼버무리면서 만만한 동료 직원이나 아랫사람에게 슬라이드 제작을 무작정 맡겨버리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로빈 윌리엄스의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을 앞두고 난감해 하는 이들을 위해 쓰인 간결하고도 친절한 디자인 안내서다. 특별히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디자인과 연관된 디자인 주제만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 책은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의 4대 원리(명확성, 관련성, 애니메이션, 플롯)와 시각 디자인의 4대 원리(대비, 반복, 정렬, 근접)를 중심으로 더욱 명확한 의사소통을 위한 슬라이드 디자인 지침을 소개한다.

그 동안 뭔가 복잡해 보이고 시각적으로 답답하게 느껴지는 슬라이드와 시원시원하고 깔끔한 슬라이드의 차이가 무엇일지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디자인으로 확연하게 차별화할 수 있는 슬라이드 제작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전 세계 85만 부 판매, Non-Designer’s 시리즈 저자의 또 한 권의 책

여러 출판상을 받은 Non-Designer’s(일반인을 위한 디자인) 시리즈를 통해 디자인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해온 로빈 윌리엄스는 이 책에서 새로운 영역에 그 원리를 확대, 적용한다. 그 동안 강조해온 네 가지 기본 디자인 원리를 디지털 프리젠테이션이라는 분야에 적용하고 슬라이드를 통해 명확한 의사 전달을 하기 위한 새로운 네 가지 원리를 추가했다.

PC와 매킨토시, 파워포인트와 키노트를 모두 아우르면서 프리젠테이션을 만드는 모든 과정을 아주 친절하게 소개한다.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소프트웨어 선택에서부터 청중을 사로잡는 효과적이고 멋진 슬라이드를 디자인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한눈에 알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을 디자인하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좋은 프리젠테이션과 나쁜 프리젠테이션을 구별하는 방법
◆ 프리젠테이션을 기획, 정리, 요약하는 방법
◆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을 만드는 네 가지 원리
◆ 의사 전달이 명확한 슬라이드를 만드는 네 가지 디자인 원리
◆ 도표, 그래프,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활용하는 방법
◆ 잘못 알고 있는 프리젠테이션 규칙들


[ 추천의 글 ]

지난 20년간 로빈은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수백만 번도 넘게 해냈습니다(실은 수백 번쯤 되겠지만 수백만 번이라고 하면 그럴싸하잖아요). 발표마다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 그녀는 일취월장해왔습니다. 그 동안 프리젠테이션용 소프트웨어도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뤘습니다. 로빈은 그간 출간된 수없이 많은 프리젠테이션 관련 서적을 거의 모두 섭렵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기존 프리젠테이션 서적은 대부분 너무 두껍거나 제 잘난 맛에 썼거나 읽어도 무슨 소린지 모르게 되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로빈은 자신이 학교와 강연장, 단체와 워크숍 등에서 전문 강사로 활동하기 시작한 20년 전에 읽었다면 좋았을 책을 쓰려고 했습니다. 이 책은 당장 이번 주에 발표할 프리젠테이션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합니다. 디자인에 관한 매우 유용한 조언과 소프트웨어 활용 요령을 배울 수 있습니다. 로빈 자신이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에 관해 깊은 관심과 높은 기준을 갖고 이 책을 썼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실은 로빈이 저술하고 디자인하고 제작에 참여한 60권 이상의 서적을 통해 여실히 드러납니다. (그 중 대다수는 출판상을 받고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습니다.)

좋은 디지털 프리젠테이션을 만들기에 앞서 명심해야 할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발표에 밑거름이 되는 내용을 모으고 정리하고, 소프트웨어에서 효과적인 슬라이드를 만들고, 발표에 앞서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피해 갈 지름길은 없습니다. 물론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그런 대로 봐줄 만한 발표물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프리젠테이션, 더 나아가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을 만들려면 시간을 충분히 투자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를 익숙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모르면서 좋은 프리젠테이션을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사용 설명서를 탐독하고 도움말 기능을 활용하십시오. 소프트웨어 사용법 강좌를 들으십시오. 파워포인트는 자기 고유의 형식을 사용자에게 강요하는 경향이 있으니 자신의 입맛에 맞는 슬라이드를 만들고 싶다면 (물론 그렇겠지만) 파워포인트의 자동 설정을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조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TV, DVD, 인터넷상의 강연 발표 동영상 그리고 전문 발표자의 강연회 덕분에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청중의 기대 수준은 점점 높아갑니다.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발전한 덕분에 여러분은 세계적인 강연 발표자와 비교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어설프게 디자인하고 횡설수설하는 프리젠테이션을 하고도 어물쩍 넘어갈 수 있겠지만 여러분이 얼마나 죽을 쒔는지 만천하에 공개돼버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손에 쥔 것만 봐도 여러분이 시각적으로 멋지고 전문가다운 슬라이드를 디자인하는 데 얼마나 깊은 관심을 가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고른 독자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이 책을 꼭 읽으세요. 분명히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로빈은 또 하나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전 세계의 많은 일반인, 전문 디자이너 그리고 디자인 서적 저술가에게 깊은 영향을 준 베스트셀러인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북The Non-Designer’s Design Book』만큼 인기폭발(예정)인 명저를 쓴 셈이니까요.

- 존 톨렛

저자/역자 소개

[ 저자 소개 ]

로빈 윌리엄스 (Robin Williams)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북The Non-Designer’s Design Book』, 『Robin Williams Design Workshop』, 『The Little Mac Book』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하고 출판상을 수상했다. 저술, 교육, 강연 등의 활동을 통해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맥, 웹 등의 영역에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컴퓨터 사용자에게 영향력을 끼쳤다.

[ 옮긴이의 말 ]

저와 아내는 세 명의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자주 느낍니다. 출생과 양육은 상당 부분 인간 본능의 일부이지만 본능만으로는 충족되지 않는 지식과 지혜가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러기에 여러 경로를 통해 추천받은 좋은 책들을 읽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지적받기도 하고,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을 깨우치기도 합니다.

예컨대 부모는 자식들의 "수용, 애정, 지지의 필요를 채워줘야 한다."는 것을 누가 모르겠습니까? 그러나 부모로서 가져야 하는 기본 소양이라고 하는 것들은 대부분 당연히 알고 있을 법한 내용임에도 강연이나 책을 통해 상기되고 재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그것을 더욱 지속적으로 일관되게 실천하는 데에 커다란 도움을 얻게 됩니다.

디자인도 이와 비슷한 면이 있는 듯합니다. 누구나 어느 정도의 미적 감각은 타고 날 뿐만 아니라 시각 매체의 폭발적 팽창 덕분에 훌륭한 시각 디자인을 일상적으로 접하고 있기에 디자인을 ‘그냥 하면 되거나 무작정 따라하면 되는’ 성격의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디자인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도 공부를 하면 공부한 만큼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시간을 조금만 투자해서 시각 디자인의 기초 원리만 파악해도 디자인 작업에 자신감과 가속도가 붙습니다. 기회와 여건이 허락되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미대나 디자인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간단한 강좌나 초심자를 위해 친절하게 설명된 참고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 듯합니다. 이번에 국내에 소개하게 된 로빈 윌리엄스의 책도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90년대 초에 로빈 윌리엄스의 매킨토시 관련 타이포그래피와 편집 디자인 서적을 접했습니다. 이번에 번역한 책도 그렇지만 저자는 다양한 내용을 간결하게 전달하면서 독자에게 적절한 맛보기를 제공합니다. 디자인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를 전문적으로 저술해왔다고 이야기해도 무리는 아닐 듯싶습니다. 따라서 더 깊이 있고 전문적인 디자인을 프리젠테이션에 접목시키는 데 관심이 있는 독자분들은 이 책을 발판으로 삼아 다양한 디자인 안내서를 섭렵해 볼 것을 권합니다.

잠시 책 번역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저자인 로빈 윌리엄스는 오랫동안 타이포그래피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터라 이 책에도 다양한 서체를 활용한 슬라이드 예제가 다수 등장합니다. 영문으로 된 슬라이드 내용을 우리말로 옮기는 과정에서 원래의 글꼴이 가졌던 시각적인 느낌을 우리말 글꼴을 통해 적절히 재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영문 슬라이드인 채로 놓아두었습니다. 이 점이 약간 아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영문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할 일이 많은 독자분께는 그런 대로 좋은 참고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더욱 다양한 우리말 글꼴이 개발되고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 2011년 9월
정순욱


[ 옮긴이 소개 ]

정순욱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 텍사스주립대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20살 무렵 대학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타이포그래피 관련 서적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린 이후 틈틈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를 연구해왔으며, 특별히 공학 및 자연과학 그리고 비즈니스에서 효과적인 의사전달을 하기 위한 디자인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디자인 문제에 대한 고민을 개인 홈페이지 http://soonuk.com에 올리고 있다. 에이콘출판사에서 펴낸 『프리젠테이션 젠』(2008년), 『프리젠테이션 젠 디자인』(2010년), 『프리젠테이션 젠 DVD Edition』(2011년)을 번역했다.

목차

목차
  • 1부 프리젠테이션 기회가 주어진 당신에게
  • 1장 출발점
    • 프리젠테이션이란?
    • 디지털일 필요가 있을까?
      • 나의 개인적인 경험
    • 반드시 디지털이어야 한다면
    • 시각 자료의 예
    • 나쁜 프리젠테이션
      • 구조
      • 발표자
      • 디지털 프리젠테이션
    • 좋은 프리젠테이션
      • 글로 표현하기
    • 소프트웨어 선택
      • 애플 키노트
      •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 구글 문서도구
      • 오픈오피스 임프레스
  • 2장 생각 정리하기
    • 기획, 정리, 아웃라인
      • 구관이 명관, 포스트잇
      • 프리젠테이션 소프트웨어의 아웃라인 기능
      • 마인드맵과 아이디어 클라우드
      • 여러 슬라이드 보기 또는 라이트 테이블 기능
  • 2부 개념 중심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의 4대 원리
  • 3장 명확성
    • 문장 편집
      • 긴 문장을 피하라
      • 발표자 노트 같은 슬라이드를 내놓지 말라
      • 능동태 문장을 써라
      • ing를 피하라
      • 문장을 다양한 방법으로 편집하라
      • 글을 꼭 써야 할 경우
    • 넉넉한 여백 주기
      • 슬라이드는 필요한 만큼 써라
    • 프리젠테이션에 필요한 슬라이드는 몇 장?
      • 슬라이드 한 장으로 충분한 경우
    • 한 슬라이드에 많은 내용을 담아야 할 경우
      • 디자인을 명확하게
  • 4장 관련성
    • 군더더기 걷어내기
      • 페이지마다 있는 로고
    • 배경 이미지
      • 정보가 복잡할수록 배경은 단순하게
      • 복잡한 배경 이미지가 허용되는 경우
    • 시시한 클립아트
    • 내용과 연관된 이미지
      • 동영상과 애니메이션 클립
  • 5장 애니메이션
    • 눈길을 사로잡는 애니메이션
      • 전환 효과와 애니메이션의 보완 작용
      • 큰 주제가 바뀔 때의 전환 효과
      • 청중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전환 효과
      • 개념 전달에 효과적인 애니메이션
      • 정보를 명확하게 만드는 차트 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의 진실
  • 6장 플롯
    • 이야기의 시작
    • 진행 방향 안내하기
    • 글과 이미지
    •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
      • 인간적인 모습으로 청중에게 다가가라
    • 연관성 깊은 예화
    • 진행 속도 조절
    • 피날레 장식
    • 질의응답 시간
  • 3부 프리젠테이션 시각 디자인의 네 가지 원리
  • 7장 대비
    • 글꼴을 이용한 대비 효과
    • 색상을 이용한 대비 효과
    • 내용에 무게를 실어주는 대비 효과
    • 대비 효과를 이용한 정리
    • 주의를 집중시키는 대비 효과
  • 8장 반복
    • 반복이 주는 일관된 모습
    • 스타일 반복
    • 이미지를 반복하되 다르게 사용할 것
    • 다양성 속의 일치
    • 반복되는 요소를 찾아 디자인하라
    • 반복은 동일함과 다르다
  • 9장 정렬
    • 정렬을 통한 개별 슬라이드 정리
    • 정렬을 통한 여러 슬라이드 정리
    • 슬라이드 전체에 일체감을 주는 정렬
    • 발표자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정렬
    • 정렬을 통한 정리 정돈 효과
    • 정렬을 의도적으로 깨뜨릴 경우
  • 10장 근접
    • 관계 만들기
    • 여백을 허용하라
    • 여백을 가두지 말라
    • 근접을 통한 정돈
    • 근접이 출발점이다
  • 11장 네 가지 원리를 다함께
    • 적용된 원리 말해보기
  • 4부 프리젠테이션 디자인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
  • 12장 소프트웨어 익히기
    • 자동 맞춤 기능 끄기
    • 텍스트의 세로 맞춤
    • 간격 조절
      • 줄 간격 조절
      • 단락 간격 조절
      • 글머리 기호와 본문 사이 간격 조절
      • 글머리 기호는 내어 쓰고 텍스트는 정렬하기
    • 이미지를 찌그러뜨리지 말 것
  • 13장 유인물
    • 유인물에 관한 진실
      • 유인물은 길이 남는 기록
      • 발표자 메모를 온라인상에 게시할 것
  • 14장 규칙 무시하기
    • 슬라이드를 낭독하지 말라?
      • 진짜 문제
    • 세리프체는 사용하지 말라?
    • 애니메이션은 사용하지 말라?
    • 배경 이미지는 한 가지만 사용하라?
    • 모든 슬라이드에 적어도 이미지 하나씩은 필요하다?
    • 슬라이드 당 글머리 기호는 다섯 개 이내로 제한하라?
    • 글머리 기호 당 두세 단어가 넘지 않게 써라?
    •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지 말라?
    • 실내조명을 끄지 말라? 실내조명을 켜지 말라?
    • 발표 전에 강의 자료를 나눠주지 말라?
    • 파이 그래프는 사용하지 말라?
    • 애리얼이나 헬베티카는 쓰지 말라?
  • 15장 관찰력을 키우라
    • 퀴즈: 관찰력 연습
    • 내용을 위한 점검 목록
    • 슬라이드를 위한 점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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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콘출판사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도서의 오탈자 정보를 알려주시면 다음 개정판 인쇄 시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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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p.100 아래에서 3행 : '몇일'동안 -> 며칠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