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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패드 생존 전략 [스마트라이프 시대의 비즈니스 트렌드 분석]

  • 지은이박종일, 정영호
  • ISBN : 9788960772595
  • 18,500원 (eBook 12,900원)
  • 2012년 01월 02일 펴냄
  • 페이퍼백 | 260쪽 | 152*224mm
  • 시리즈 : acornLoft

책 소개

C(콘텐츠)-P(플랫폼)-N(네트워크)-T(단말) 분석을 통한
성공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스마트라이프 & 스마트워크 시대를 통찰하는
스마트패드 비즈니스 트렌드 분석 보고서


2010년 11월 9일 KT의 아이패드 국내 출시를 기점으로, 스마트패드 열풍이 시장의 판도를 또다시 새롭게 바꾸리라는 전망이 많았다. 그러나 정작 뚜껑이 열린 후 다가온 현실은 예상과 달랐다. 국내의 IT와 통신 시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의 열기가 스마트패드까지 이어지지는 못했던 것이다.
왜 그랬을까? 왜 아이패드는 아이폰처럼 지속적으로 판매되지 못하는가? 왜 사용자들은 스마트패드를 지켜만 볼 뿐 스마트폰처럼 앞장서서 구매하지 않는가?

“아이폰과 달리 아이패드는 어디에 사용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이폰이 있는데, 아이패드를 굳이 왜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저 화면이 클 뿐 아닌가?”
“스마트패드의 시장이 커가는 것은 보이는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 책은 이러한 사용자와 시장의 질문에서부터 출발한다.

이 책에서는 스마트패드의 정의와 시장 전망, 사용자 분석을 거쳐, 스마트패드 산업이 생존하기 위한 혹은 스마트패드가 새롭게 열어나갈 4가지 C-P-N-T(콘텐츠-플랫폼-네트워크-단말)에 대한 비즈니스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내놓았다. 또한 각각의 산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갖춘다면, 협력을 통한 시장의 확산과 생존이 필요하며 이것이 저자가 제시하는 모두가 함께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이다. 스마트패드 산업과 스마트패드와 함께 생존해야 할 기업들이 이 책을 통해 통찰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 책은 스마트패드 산업에 종사하는 실무자들과 스마트패드 산업에 새로이 진출하는 진입자, 관련 산업을 학습하려는 학습자들을 위한 책이다. 모쪼록 부족한 글로나마 조금이나마 스마트패드 산업을 이해할 수 있고 저마다의 사업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면 언젠가는 국내의 스마트패드 시장을 개척한 동반자가 돼 함께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 이 책의 구성 ]

1장에서는 스마트패드에 대한 정의와 시장전망을 소개한다. 스마트패드가 무엇인지, 스마트폰과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이해가 선결돼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스마트패드 시장 분석을 담았는데, 이는 전체 시장의 특성을 파악하지 못한 채 무작정 뛰어들었던 우리 저자를 비롯해 스마트패드와 관련한 비즈니스를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다.

2장에서는 스마트패드 사용자에 대해 분석한다. 스마트패드를 사용하는 고객의 수용 과정과 구매 이유를 파악하고 이들이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스마트패드 활용 사례를 살펴본다. 이미 알고 있던 활용 사례도 있겠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한 사례를 통해 새로운 시장 진입 기회를 엿볼 수 있다.

3장에서는 스마트패드 시장의 거대 수요처인 기업 고객에 대한 도입 사례를 살펴본다. 스마트패드는 스마트폰과 다른 생산성의 목적을 갖고 있으며 스마트폰에 비해 3배 가까이 높은 기업 고객 비율을 가질 만큼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4장부터 7장까지는 스마트패드 산업에 속한 참여자들을 위한 생존전략을 담았다.

4장에서 다루는 콘텐츠는 스마트패드를 활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구매의 이유이자 스마트패드 확산의 열쇠다.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현황을 점검해보고 우리가 경험했던 유료 시장의 사례도 담아보았다.

5장은 스마트 시대에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른 플랫폼 생존전략이다.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함께 HTML5, 윈도우8 등 새로운 플랫폼 이슈도 소개한다.

6장은 데이터 폭발 시대의 네트워크 생존전략이다. 아이폰이 도입된 이래 우리나라의 무선인터넷 트래픽은 100배가 넘게 폭증했다. 스마트패드 역시 네트워크의 흐름을 파악해야 생존전략이 보일 것이다.

7장은 스마트패드 자체라 할 수 있는 디바이스의 생존전략이다. 아이패드가 촉발한 스마트패드 시장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패드의 부상과 원가보다 저렴한 아마존 킨들 파이어의 출현으로 어느 때보다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결론이라 할 수 있는 8장에서는 스마트패드 산업 전체의 생존에 대한 우리 저자들의 의견을 담아보았다. 스마트패드 산업의 생존은 두 가지 키워드로 압축할 수 있는데 바로 ‘확산’과 ‘협력’이다.


[ 추천의 글 ]

저자들은 우리나라에 아이패드가 도입된 이후 국내 스마트패드 마케팅의 선례를 보여줬다. 특히 직접 고객을 분석하고 마케팅 플랜을 기획, 실행하며 이동통신 마케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지식을 이 책에 담았으며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는 관련 업계에 훌륭한 레퍼런스를 제시했다.
- 강국현 상무 / KT Product&Marketing 본부장

스마트 기기의 확산은 정보통신 영역을 넘어 전체 산업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특히 금융 업계에서는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를 활용한 MTS, 모바일뱅킹 등이 중요한 고객 채널로 자리잡았으며 이러한 추세는 더욱 확대될 것이다. 금융업뿐만 아니라 새로운 고객 채널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신윤근 상무 / KDB대우증권 멀티채널본부 본부장

스마트패드 도입부터 판매, 마케팅의 실제 사례를 통해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스마트패드 생존 전략의 키워드에 깊은 공감을 하며. 스마트패드 산업 종사자와 실무자에게 적합한 책이라 추천한다.
- 남효근 상무이사 / 한글과컴퓨터 마케팅본부 본부장

두 저자가 모바일 혁명으로 인해 회사가 한참 바쁜 시기인데 언제 책을 준비했을까라며 한 번 놀랐다. 또한 분석이 쉽지 않은 스마트패드 시장을 다룬 책 내용의 충실함에 또 한 번 놀랐다. 2012년은 스마트패드가 활성화되는 원년으로 관련 업계의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모바일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경쟁의 시간을 맞이하자.
- 조세원 대표 / 워터베어소프트 대표이사

언제부턴가 스마트패드로 모든 업무를 처리하게 된 직원들을 보며 그 힘을 느꼈다. 또한 대학생들과 가장 많이 소통하는 어른의 시각으로서 요즘 대학생들이 스마트패드로 놀고 공부하고 소통하는 모습은 놀랍다 못해 무서울 정도의 변화이다. 그 변화를 즐기고 직시하고자 하는 용감한 어른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교과서가 될 것이다.
- 김영훈 대표 / 대학내일


스마트패드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는 시점에서 모든 이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스마트패드를 둘러싼 생태계 사례를 소개해 전문가가 아닌 초심자도 이해하기 쉽게 풀었다. 지금까지 본 책 중에서 스마트패드에 대해 가장 광범위하게 그리고 깊게 다뤘다.
- 김원배 기자 / 전자신문 편집국 정보산업부 차장

손바닥 위의 스마트패드가 세상의 정보와 콘텐츠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이제 스마트패드를 이해하지 못하면 개인도 기업도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이 책은 생존을 위한 친절한 내비게이터가 될 것이다.
- 이병희 기자 / SBS 보도국 경제부

저자/역자 소개

[ 저자 서문 ]

회사(KT)에서 스마트패드 마케팅을 담당하던 우리를 당혹하게 하는 순간은 “스마트패드가 뭐예요?”, “스마트폰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등의 기본적인 질문을 받을 때였다. 쉽게 대답하기 곤란했으며 “스마트폰보다는 큽니다.” 혹은 “넷북보다는 조금 작아요.”라고 대답할 수는 없었다. 아이패드를 국내에 도입한 KT의 마케팅 담당자라고 한다면 최소한 국내에서는 스마트패드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들 중 한 명임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정의를 내리기 곤란했다. 이는 나만의 문제점은 아니었다. 스마트패드 마케팅을 수행하며 만나 본 대다수의 관계자들 역시 위의 질문에 딱 부러지게 대답을 했던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 개월의 시간 동안 스마트패드와 관련한 새로운 시도들을 해나가며 조금씩 조금씩 스마트패드의 정체를 알아가고 있을 때였다. 우연히 읽게 된 생물학의 고전인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무릎을 치며 “그래. 스마트패드를 이렇게 정의하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을 통해 이런 내용을 남겼다. “모든 종이 생존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개체가 태어나고 따라서 빈번하게 생존경쟁이 일어난다. 때문에 복잡하게 변화하는 생활환경 속에서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변이하는 생물은 생존기회가 더 많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퇴화해 결국엔 멸종이 되는데 이러한 과정은 ‘자연적으로 선택’될 것이다. 유전의 확고한 법칙에 의해 선택된 변종은 새롭게 변화한 형태로 번성하고 번식하게 된다.”

급변하는 모바일 시대의 환경 속에서 기존의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PMP와는 구별되는 유리한 변화를 통해 스마트패드라는 새로운 단말의 종(種, species)이 탄생한 것이다. ‘커다란 스마트폰’이나 ‘부팅이 빠른 노트북’으로 치부했지만 이는 중생대 백악기에 뱀으로부터 갈라진 도마뱀을 ‘네 발 달린 뱀’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아둔한 생각이었던 것이다.

그러고 나서 주변을 살펴봤다. 여전히 스마트패드에 대한 정의는 ‘태블릿 PC’와 ‘커다란 스마트폰’의 중간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패드’, ‘태블릿’, ‘탭(Tab)’, ‘슬레이트(Slate)’ 등의 이름으로 두둥실 떠다니며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 결국 아이패드가 출시된 지 1년이 훌쩍 지난 지금 아이패드와 몇몇 제품을 제외하고는 기존 노트북이나 스마트폰과의 차별화를 이루지 못한 채 수많은 단말과 서비스들이 ‘자연 도태’되고 있었다. 그저 화려한 조명을 받았던 쇼케이스 사진 몇 장만을 남긴 채 대중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게 된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도대체 이 새로운 디바이스는 무엇인지 규정조차 짓지 못한 채 30년 역사의 애플 디바이스와 생태계를 쫓아가는 모습 외에 보여준 것이 그다지 새롭지 않았기 때문이다. 스마트패드에 대한 철학의 부재로 인한 일이었다.

생각의 전환을 통해 스마트패드 사업을 다른 각도로 볼 수 있었다. 기존에는 아이폰을 팔듯 아이패드를 팔았지만 이제부터는 아니었다. 아이패드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단말은 통신요금에 단말기 할인 금액을 얹어 저렴한 가격으로만 판매해선 안 되며 ‘활용성’과 ‘사용 경험’을 먼저 고객에게 알리고 필요성을 인식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구매하게끔 해야 하는 것이었다. 스마트폰과는 사용하는 사람도, 목적도, 장소도 달랐다.

최근 출간된 고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보면 이미 스티브 잡스는 2002년부터 태블릿 PC의 올바른 표본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시작했으며 그 결과는 8년이 지난 2010년 1월 27일 샌프란시스코 아이패드 발표 행사를 통해 세상에 공개됐다. 역사적인 출시임을 강조하려는 듯 잡스는 애플 초창기 시절의 사람들을 초대했으며 그의 간 이식수술과 췌장 수술을 맡았던 담당의사들도 잡스의 가족과 나란히 앉게 했다.

발표 마지막 슬라이드에서 잡스는 아이패드가 구현하는 그의 인생 테마 한 가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과학기술’거리와 ‘인문학’거리의 교차로를 알리는 표지판이었다. “애플이 아이패드 같은 제품들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늘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 서려고 노력했기 때문입니다.”라며 아이패드는 창의성이 생활 도구들과 만나는 곳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잡스는 아이팟으로 음악 사업을 변모시켰듯이 아이패드를 통해 출판과 저널리즘, 텔레비전, 영화, 교육을 변화시킬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애플 혼자 이룰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삼성전자와 KT 같은 회사는 더더욱 힘들 수도 있다. IT산업을 이루는 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라는 네 가지 축을 담당하는 모든 사업자들의 협력이 필요한 이유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가 있더라도 그 콘텐츠를 실어 나를 네트워크와 디바이스가 없다면 무용지물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훌륭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손 치더라도 고객들에게 제공할 서비스가 없다면 그 역시 마찬가지다.

국내의 스마트패드 산업은 아직 주류시장에 진입하지 못했다. 어쩌면 아직 성숙하지도 않은 시장 속에서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느라 시장을 키우지 못한 것일 수도 있다.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며 스마트패드 시장을 만든 지 이제 꼭 1년이 되어간다. 이제는 변화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스마트폰으로 세상이 한 번 바뀌었듯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고 협력해 나간다면 스마트패드로 새로운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소개 ]

박종일
KT에서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등 스마트패드 초창기 마케팅을 기획했다. 이동통신 실무 7년 동안 스마트패드 마케팅을 비롯해 네트워크 망 설계, 컨버전스 상품 기획, 요금 기획을 수행했으며 LTE 요금 기획은 KT에서의 마지막 업무였다. 현재 금융컨버전스의 비전을 안고 KDB대우증권에서 모바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KT 인턴십 프로그램인 모바일 퓨처리스트 1기 출신으로서 IT 업계에 폭 넓은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

정영호
KT에서 스마트패드 마케팅과 요금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대학시절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영리더스클럽, 문화관광부의 문화피디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KT 신입사원 시절부터 빠른 업무 적응과 실행으로 경력사원이라는 칭호를 받기도 했다. 모바일 퓨처리스트 6기로 모바일 분야의 얼리어답터를 자처한다.

목차

목차
  • 1장. 스마트패드의 탄생과 생존전쟁의 서막
  • 애플, 또 한 번의 혁명을 주도하다
  • 범람하는 스마트패드, 생존경쟁이 시작되다
  • 장밋빛 가득했던 국내의 스마트패드 도입기
  • 스마트패드, 얼마나 알고 있는가
  • 스마트패드에 대한 정의
  • 스마트패드의 시장 전망
  • 꾸준히 성장 중인 스마트패드 시장
  • 생존 전쟁 이후의 판도 전망
  • 2장. 고객을 알아야 생존전략이 보인다.
  • 스마트패드 고객 성향 분석
  • 스마트패드 활용법을 전파한 마케팅 사례
  • 사례로 보는 스마트패드 고객의 수용 과정
  • 사례로 보는 스마트패드 구매 목적
  • 인구통계학적 특성
  • 사용 장소의 특성
  • 사용 주기의 특성
  • 스마트패드의 활용도 특성
  • 사용자의 스마트패드 활용도는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 스마트패드 고객의 대표적인 특성
  • 3장. 스마트패드의 거대 시장, 기업 고객
  • 기업은 왜 스마트패드를 도입하는가
  • 스마트패드로 모바일 오피스에 날개를 달다
  • 아이패드로 고객 상담에 나선 수입자동차 영업사원
  • 한 차원 높인 국내자동차 회사의 마케팅 사례
  • 제약업계에 불어 닥친 스마트패드 붐
  • 고객의 모바일 접속을 위해서는 직원이 먼저 알아야
  • 항공사의 아이패드 도입 사례
  •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해 스마트패드를 도입한 대학교
  • KT의 3만 2천 임직원의 모바일 오피스 사례
  • 기업이 스마트패드를 도입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
  • 4장. 스마트패드 생존전략: 콘텐츠
  • 기존 PC 기반의 콘텐츠 시장이 스마트패드로 이동 중
  • 스마트폰과는 다른 스마트패드의 콘텐츠 시장 흐름
  • 전자책 시장을 삼켜버린 스마트패드
  • 미디어 콘텐츠 시장 확산의 기폭제
  • 휴대용 게임은 가고 스마트기기 게임 시장이 오다
  • 무거운 책가방이 스마트패드로 대체된다
  • 사례로 보는 콘텐츠 사업의 유료화 가능성
  • 5장. 스마트패드 생존전략: 플랫폼
  • 도대체 플랫폼이 뭐길래 모두가 그토록 주목하는가
  • 플랫폼을 가진 자, 전부를 갖는다?
  • 생존이냐 멸종이냐, 급변하는 플랫폼 시장의 변화
  • 또 하나의 변곡점. HTML5의 등장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8으로 스마트 시장 탈환을 노리다
  • 플랫폼: 승자 독식의 시장이 아닌 황금 분할의 시장
  • 6장. 스마트패드 생존전략: 네트워크
  • LTE를 맞이하는 스마트패드
  • 데이터 폭발 시대의 도래
  • 통신사의 고민: 데이터 증가가 수익의 증가는 아니다
  • 데이터 폭발 시대를 극복하는 통신사의 적극적 대응
  • 무선의 유선화 가속화
  • 속도를 지배하는 사업자가 살아 남는다
  • 7장. 스마트패드 생존전략: 디바이스 사업
  • 이머징 디바이스의 블랙홀, 스마트패드
  • 스마트패드의 범람 속에 무의미한 하드웨어 경쟁
  • 킨들 파이어가 불러온 가격 파괴
  • 차별화를 노리는 이색 스마트패드 출현
  • 공룡 기업 간의 생사를 건 특허 전쟁
  • 결국은 가치 경쟁의 전쟁터
  • 8장. 마지막 키워드: 확산과 협력
  • 생존의 선결과제, ‘확산’을 위한 단계별 특성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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